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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주 | 박승남 | 2017-0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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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7월 첫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회복의 은총- 생명수의 강] 겔47:1~12절을 교독하여 읽어 봅시다. 1. 에스겔 선지자는 어떠한 인물이었는지 아는 대로 말해 봅시다. 1)이름의 뜻은 '하나님이 강건케 하신다' 2)잘 알려지지 않은 부시의 아들로서 제사장 출신의 선지자 3)BC. 597년에 바벨론으로 여호아긴왕과 함께 포로로 잡혀감(왕하 24:14 이하, 렘 29:1-2). 4)바벨론에 있는 그발 강가의 텔아비브에서 포로생활을 함(1:1, 3:15, 8:1). 결혼 했으나(24:18), 그의 아내는 예루살렘성이 포위되었을 때 죽었다(24:1, 15-18). 5)에스겔은 그의 나이 30세 때, 여호아긴 왕이 사로잡힌 지 5년 되던 해인 BC. 593년에 소명을 받아 22년간 함께 포로로 잡혀온 유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BC. 594-571). 2. 에스겔 9:3절과 오늘 본문 1절을 찾아보고 같은 점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같은 점 – 모두 성전 문지방이 나온다. 9: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47:1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다른 점 – 1)9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시는 모습으로 10:19 동문에 11:23 성읍 동쪽산에 머무시다가 아주 예루살렘을 떠나신다. 참으로 참담하고 비극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2)47장은 성전에서 생명수가 흘러 사해까지 이르게 되고 되살아나는 즉 회복의 역사가 있게 된다. 그러니 너무도 감격스럽고 영광스럽고 아름답고 복된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한나님의 영광이 임하시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3. 본문 외에 성경에 기록된 생명수 또는 생명의 강물, 샘물에 대한 기록을 아는대로 말해 봅시다. 창2: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슥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계22: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4.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은 어디로 내려가 어디까지 이르게 되나요? (8절)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게 된다. 아라바는 황량한 평지. 사막을 말하고 바다는 바로 사해를 말한다. 예루살렘에서 사해를 가려면 광야를 지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 물이 사해까지 흘러들어 사해가 되살아나게 되고 강 좌우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자라 열매가 끊이지 않으며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 5. 이스라엘의 서쪽에 있는 지중해는 생물들이 가득하지만 동쪽에 있는 사해는 이름 그대로 죽은 바다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해의 염도는 이스라엘 관광청 홈페이지에는 34%라고 표기되어 있다. 사해의 염도는 일반 바다의 5~6배나 되기에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사해에 누우면 둥둥 뜨게 된다. 그러면 사해는 왜 죽음의 바다, 소금 바다가 된 것일까? 이스라엘의 상류 갈릴리 호수로부터 흘러 나오는 물이 요단강을 거쳐 사해에 이르러 더 이상 빠져나가지 못하므로 물은 계속 증발되니 염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 죽은 바다가 되어 물고기가 살지 못하고 사해 주변에는 식물이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해는 소망이 없는 황폐한 곳을 상징하는 장소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물론 요즘에는 머드 팩이 나오고, 광물질이 있는 곳이고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지만~) 2. 말씀을 새겨보기 1. 에스겔의 환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의 역사, 회복의 은총을 잘 보여 주고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은 어떤 부분의 회복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회복이라고 하면 육적인 부분이나 실생활에서의 회복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하나님은 영적인 것을 먼저 회복시켜 주신다. 그 근거가 놀라운 회복을 일으키는 생명수가 1절과 같이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성경구절인 요한삼서 1장 2절의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는 말씀을 보면 제일 먼저 네 영혼이 잘 됨 같이가 언급된다. 여기 영혼 은 외적 일, 건강과 구별되는 내면적인 것, 영적인 것을 지칭하는 것으로 영혼이 잘 되는 것처럼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잘 된다eujodovw(유오도오) 는 말은 '좋은 길로 이끌다, 잘 인도하다, 옳은 길로 이끌다' 는 뜻도 있고 '일이 잘되다, 형통하다, 번영하다, 성공하다'라는 뜻도 있는 단어입니다. 즉 영혼이 좋은 길, 옳은 길로 인도 받는 것처럼 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번영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질병이 치유되는 회복이나 물질적인 회복, 가정의 회복, 사업의 회복, 인간관계의 회복을 원한다면 영적인 회복을 갈망해야 하고 그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생업과 사업의 회복을 바라면서 교회생활, 영적인 생활을 게을리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론 믿지 않는 이들도 생업, 사업을 잘 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시127:1~2)라고 말씀한다. 반면 시128편 1~2절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고 분명히 말씀한다. 2. 본문에 나오는 물(생명수)은 어디에서 본문 1절과 같이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옵니다. 그러면 성전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1)교회, 영적인 부분, 교회생활, 신앙생활을 말한다. 모든 회복의 출발은 영적인 회복, 신앙생활의 회복, 교회생활의 회복, 예배의 회복에 있다. 건강의 회복을 바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 나태해진다면 그 분의 건강의 회복이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하나님은 영적인 회복을 먼저 원하시기 때문이다. 2)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참 성전되신 예수님의 몸이 골고다 언덕에서 희생되심으로 그 몸에서 물과 피가 흘러 나왔는데 바로 이것이 생명의 강,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터진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의 강’은 십자가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것으로 십자가 때문에 생명의 길이 열리게 되었고, 십자가 때문에 은혜의 생수가 흐르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 죽음 때문에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실 수 있었고, 또 성령의 역사로 새로운 생명을 체험하는 그리스도인의 놀라운 삶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3. 성전 문지방에서 나온 물은 어떻게 확장되어 흘러가는지 말해 보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 봅시다. 1)물이 발목(3절) 2)무릎(4절) 3)허리(4절)까지 오르고 4)헤엄칠 말한 물- 능히 건너지 못할 강(5절)이 되었다. 이는 영적 회복이 점점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몸을 던저 수용할 정도의 물이 차올랐다는 것은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 영적인 회복이 아주 잘 이루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로 인해 사람의 모든 영역에서 회복의 역사가 이뤄져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처음 신앙생활할 때는 발목의 은혜에 머물게 된다. 구원은 받았지만 충만한 자리에까지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은혜의 놀라운 체험과 감격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보다는 내 편한 대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혈기도 전과 같고 시기, 질투, 미움이 그대로 있다. 그러나 그런 얕은 수준에 계속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되고 성령의 역사와 은혜가 충만한 자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야 한다. 이렇게 되면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살게됨을 체험하게 된다. 나는 죽고 주님이 살아 역사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4. 예수님을 만나서 생수를 마시게된 사람들이 이야기를 아는 대로 말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성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여인이 물을 기르러 우물에 나왔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고 요청하면서 대화하는 가운데 이런 말씀을 하셨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4:10) 결국 이 여인은 예수님을 통해 생수를 마시게 되어 동네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물론 그 뒤로부터 그의 삶이 변화되었을 것은 말할 것도 없다. 2)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어거스틴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참 만족을 누리면서 참회록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당신을 만나기까지 내 마음에는 참 만족이 없었나이다.” 그는 철학, 이교, 세상 쾌락으로 만족을 누리려 했지만 결국 바닷물을 마신 것 같았다. 그러다가 생명수를 주시는 주님께 돌아와서야 참된 만족을 얻게 되었던 것이다. 3)호라티우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라, 내가 생수를 거저 주노라. 목마른 자는 와서 마시고 생명을 얻으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나는 들었다. 나는 예수께로 가서 생명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갈증은 사라졌고, 내 영혼은 소생되었으며, 또한 이제 나는 그분 안에서 살아간다.” 5.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서도 생명수의 강과 생명 나누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또한 그분을 증언하기 위해 재산을 빼앗기고 박해받고 죽음에 내몰리면서 사투를 벌인 사람 성도들에게 이 말씀이 나아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고생하는 이들에게 본문 말씀이 어떻게 들려졌을지 말해 봅시다. 물이나 강이 흐르는 광경은 평화, 여유로움, 아름답고 넉넉함, 그리고 장엄함의 상징이다. 특히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하기에 강이나 물은 하나님이 주시는 큰 복의 상징이다. 그리고 이는 한때 상실했던 낙원이 천상의 예루살렘과 함께 다시 회복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3. 삶에 옮겨내기 1. 찬송가 302장을 불러 보면서 느끼는 점은 무엇인지, 당신은 어떠한 상태인지 말해 봅시다. 이제 우리는 생명수 강, 은혜의 강, 풍성하고도 다함이 없는 강,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강, 그 깊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자유스럽게 헤엄치며 그 즐거움과 희열 맛보며 신앙생활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주님 예수의 은혜의 바다로 마음껏 저어가시기 바란다. 2. 당신에게서 회복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각자 말해 보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줍시다.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생수를 받지 못하게 하는 네 문제를 직시하고 정리, 해결하라(해결 받으라)) 그러면~ Ⅱ.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내 영혼과 교회의 회복, 소생, 부흥을 위해 2)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Ⅲ. 증거 (Witness) ●다음 주일: 월례회로 모입니다. ●EM: 계속 힘써 매일 묵상의 시간을 가집시다. ●힘써 모임: 히브리서 10:25절 말씀과 같이 힘써 모여 예배 하며 기도합시다. ●식사 및 청소담당: 필리핀(5) 셀 * 찬송 309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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