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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주 | 박승남 | 2017-0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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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월 네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 출3:1~10절을 교독하여 읽어 봅시다. 1. 40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치면서 모세의 마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모세가 처했던 형편을 묵상하면서 마음의 변화를 이야기해 봅시다. (그의 학문과 힘에 대한 자만심과 그의 인생의 꿈에 대하여, 심리적인 변화에 대하여) 행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출2:11~12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실로 모세는 애굽에서는 완벽한 인간이었습니다. 성장과정도 완벽했고, 학벌도, 지위도 무엇에서도 완벽한 인간이었다. 그러나 광야에서 40년을 지내는 동안 완벽했던 모세의 모습은 마치 아름다운 채색 옷이 햇볕에 퇴색해 버린 것 같은 모습이었다. 이제는 바로의 딸의 아들이 아니라 보잘것없는 한 사람의 아랍 목자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배운 것도 다 잊어버렸고, 애굽에 살던 사치나 호화로운 생활이 기억조차도 나지 않고 자의식(自意識)도 희망도 다 버리고 죽은 목숨처럼 살아가는 처지에 있던 것이다. 2. 하나님이 모세에게 어떻게 자신을 계시해 주셨는가요? (3:1~6) 시내산은 하나의 산맥이다. 그 중에 가장 높은 산을 시내산 , 호렙산이라고 말하는데, 해발 2285미터의 바위로 된 높은 산이다. 그 밑에서 모세는 불이 붙어 사라지지 아니하는 떨기나무를 보았다.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데, 하나님께서 "모세야, 모세야"라고 부르셨다.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3.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체험한 모세에게 어떤 내적 변화가 일어났는가요? 처음에는 어리둥절하였을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니.... 지금 모세는 하나님이니, 약속이니, 민족이니.. 이런 것을 잊고 살고 있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충격이었다. 모세의 마음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고 하셨다. 하지만 모세는 무려 일곱 번이나 항거했다(3:11,13, 15; 4:1, 10상,하, 13절). 하지만 결국 하나님께 설복 당한 모세는 장인 이드로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온 식구들을 데리고 이집트로 돌아간다. 자기 혼자만 간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가는 모습에서 모세의 결단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모세는 자기나 어떤 인간도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이집트로 가고 있었다. 그 표현을 성경은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4:20)라고 한다.
2. 말씀의 개인화 ※ 여러분이 광야에서 40년을 산 모세와 같은 처지였다면 당신은 어떻게 되었을지 말해 봅시다. 3. 말씀을 새겨보기 1. 하나님은 모세에게 당신을 어떻게 계시해 주셨는가를 나누어 봅시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떨기나무는 마른 덤불 같은 것이다. 영어로는 Bush. 사막에 물이 없기 때문에 물기가 하나도 없는, 불만 붙으면 확 타버리는 나무덩쿨이 있는데 그것이 떨기나무이다. 빠짝 말라서 불이 붙으면 금방 타버리는 덤불이다. 사막에는 이런 것이 굉장히 많았다. 이 가시 떨기는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확 타버려서 재로 변해버린다. 아주 순간이다. 반짝 없어져버린다. 그리고 이런 일은 사막에서 아주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바짝 마른 사막에 뜨거운 태양 때문에 가끔이 떨기에 불이 붙기도 한다. 그러니까 목자인 모세는 그런 광장을 자주 보았다. 모세는 이런 일을 비일비재하게 보았기 때문에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불꽃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 조금만 나무에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확 타고 사라져야 하는데 이 나무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타고 있었다. 그래서 모세가 신기해서 찾아간 거다. 계속 타니까…….그러니까 하나님은 계속 타는 모습 속에 계신 하나님으로 나타났다. 2. 본문 3:1~6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찾아서 이야기해 봅시다. 광야에서는 나무나 풀이 뜨거운 태양 빛에 의해서 스스로 불이 타서 사그라지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 타고 있지만 사그라지지 않고 계속 타고 있었다. 그러니 신기해서 가까이 가보았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떨기나무 불꽃 속에 나타나셨을까? 1) 사람의 고통 중에 함께 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 -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왜 하나님이 하필이면 그 떨기나무 불꽃 속에 나타나셨을까? 많은 학자들은 이 떨기나무를 인간의 고난을 상징한다고 본다. 그러면 여기에서 고난 받는 사람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 학대받고 있는 이스라엘백성들을 가리킨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람들이 고난을 받을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 하나님은 고난 받는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가장 잘 만날 수 있는 길은 고난 받을 때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힘들어지면 첫 번째 도움이 필요하고,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니까 그래요, 삶의 질문에 대해서 진지해지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까 고난이 좀 필요하겠죠? 너무 고통이 없으면 전혀 하나님을 만나기 어렵다. 하나님은 인간의 고난 중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 인격적인 하나님 - 모세야 모세야! 나를 너무나 잘 아시고 나와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람을 부르실 때 이름을 부르신다. 아담아, 아브라함아, 삭개오야, 시몬아 그래서 나를 아시는구나 하는 친밀감을 갖게 된다. 지금도 하나님은 사람을 찾아오신다. 이 천지에는 사람 부르시는 하나님의 소리로 가득 차다. 3) 거룩하신 하나님 - 하나님과 인간과의 질적 차이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나님은 부르셔 놓고는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셨다. 왜? 나는 너와 질적으로 다르다 (하나님과 인간의 질적 차이) 즉 이것이 거룩이다. 거룩은 너와 나는 다르다는 말이다. 거룩한 백성이라는 말은 세상과 다른 백성이라는 것이다. 이단은 성령 파에서 많이 나온다. 즉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를 인정치 않는데서, 하나님과 간격이 없어질 때 이단이 된다. (박태선 -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사람이 제 아무리 신앙심이 깊어져도 하나님처럼 될 수 없다. 하나님과는 다르다. 이것을 깨달아야 하나님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4)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 (나의 조상과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요4:29)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그 이전부터 계신 하나님 세상에서 나의 증조부,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있을까? 800년전을 다 아시는 하나님 = 결국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막12:26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5) 계약의 하나님 (주먹구구식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약속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언약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주신다. 약속해 주시고 그것을 지키면 은혜 주신다. 출2:24~25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창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15:13~16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3. 왜 하나님은 40년이 지난 다음에 모세를 만나셨을까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들이 가끔 충돌하는 한 지점이 있다. 우리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은 아직 멀었다고 하시는 바로 그 점이다. 모세는 왕궁에서 40년간 교육을 받았으니 자기는 지도자 자격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직도 부족하다 생각하신 것이다. 자기 맘에 불쾌하다고 해서 사람을 죽이는 그가 지도자가 될 수 있었겠는가? 아침에 양을 몰고 가면 하루종일 뙤약볕에서 그을리다가 집에 돌아오면 쓰러져 자고, 다시 아침이면 양들을 몰고 사막으로 나가는 생활을 40년 동안 한 것이다. 이제는 꿈이고 자존심이고, 무슨 자랑이고, 심지어는 산다는 생각조차도 사막의 모래 속에 다 묻어버리고 오직 생존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 배운 것도 다 잊어버렸고, 애굽에 살던 사치나 호화로운 생활이 기억조차도 나지 않게 된, 이제는 완전한 유목민 목자, 완전한 베드윈이 된 것이다. 1)사막은 하늘밖에 쳐다볼 곳이 없다. 보아도 보아도 끝이 없는 모래,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오직 파란 하늘뿐이다. 2)사막에서는 고운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 그저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것뿐이다. 그래서 인간들이 겸허해 지는 것이다. 3)바라볼 것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이 가장 순수해 진다고 한다. 바로 이러한 사막이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가 되는 것이다. 광야로 가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 모세는 이 사실을 광야를 통하여 체험한 것이다. 모세는 자기 잘못으로 사막으로 갔지만, 그 뒤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셨던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나님께서 현재 나를 인도하는 길은 우리 같은 범인들은 잘 모른다. 그러나 지나고 나서야 그 길이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뤄진 것을 깨닫고 늦게야 감사할 때가 많다. 모세는 사막을 통하여 무엇을 배웠을까? 그는 몇 가지 특별한 교육을 받았다. 앞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데 필요한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 곳이고, 광야의 생활이나 지리에 익숙해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만나기 위해서는 그에게 광야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4. 7-8절에서 주요 동사만 골라내 이어보면서, 기도가 왜 필요한가를 이야기해봅시다. 무엇을 느끼십니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보고 듣고 알고 건져내고 인도하여 데려 가리라. 이 말씀을 정리 해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늘 보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로부터 직접 듣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직접 들으시면 하나님은 아시고,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를 건져주시기 위해 행동하신다. 늘 보시지만 우리에게서 직접 듣기를 바라신다는 것은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고 우리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성경에 보면 가장 강력한 단어가 이 “부르짖다”는 단어이다.. “부르짖다”는 인간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기본권이 박탈되고 생사 갈림길에서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일 먼저 우선권으로 응답해주시고 도와주신다. 그런데 우리가 항상 부르짖을 수 없다. 어떨 때는 부르짖기도 하고.. 편안한 날은 부르짖으라고 해도 안 부르짖는다. 큰 소리 치려고 해도 편안한 날에는 사람이 그게 잘 안 된다. 어떤 고통이 있을 때 역시 부르짖는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가 다양해야 된다. 때로는 침묵기도도 해야 되고, 조용히 기도도 해야 되고, 어떨 때는 부르짖기도 하고, 어떤 때는 금식하면서 갈급하게 기도해야할 때도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는 다양해야 된다. 내 상황이 다양한 만큼 다양하게 기도해야한다. 그래서 이것이 기도이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단어는 ‘안다’라는 동사다. ‘안다’는 말은 친밀한 교제를 의미하고 더 깊게는 결혼한 두 남녀가 몸으로 직접 체험해서 안다는 말이다. 그렇게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신 후에 우리의 요구를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7절 말씀을 보면 보고,,,,, 듣고,,,,, 알고..... 그리고 마지막에 10절 인도하여 내리라...라는 동사들이 나온다. 하나님은 너희들 고생하는구나 보신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가 이야기하기 전에 이미 알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본 것만 가지고는 행동으로 옮기진 않으신다. 그 다음에 부르짖음을 듣고. 그러니까 반드시 듣기를 원하신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려움 당하는 것을 알고는 계시는데.. 어 너 고생하는 구나. 아시는데 직접 나한테 듣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하나님 다 아는데 우리가 왜 기도하냐 이런 사람들 있다. 그런데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시지만 듣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신 것하고 내가 부르짖은 것하고 합해서 뭐가 생기는가? 그다음 단어이다. 아는 것이 생긴다... 하나님이 결국 아신다면 행동으로 옮기신다. 정리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보는 것만으로 역사하시지 않으신다. 우리의 고통을 먼저 보시고, 그리고 우리가 그 고통을 이야기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난 다음 하나님은 본 것과 우리가 구한 것을 가지고 아시고 응답하신다. 마치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와 같다. 아기가 힘들게 하고 있어도 그래 너 혼자 잘하나 보자라고 보고 있다. 아기가 아빠 도와줘라고 하거나 울기 전까지는 보고도 내 버려둔다. 우리 기도는 두 번째 단계이다.. 1번 3번 4번은 하나님이 다 하신다.. 인간은 단지 2번만 하면 된다. 이게 바로 기도이다. 4. 삶에 옮겨내기 1.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말해 봅시다. 2.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쓰시기 전에 오랜 시간 동안 훈련을 시키십니다. 그리고 자신을 보여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혹 지금 그런 훈련을 받고 계신가요? 아니면 받기를 원하십니까? 주의 일을 하기 위하여 각자에겐 어떤 훈련이 필요한가를 서로 나누어 봅시다. 3. 모세에게 보여 주신 하나님의 모습과 내가 예수님을 통하여 알게 된 하나님과 어떤 차이점과 유사점이 있는지 말해보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생각해 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우리 교회와 한국교회가 성령의 사람들이 되어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2)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Ⅲ. 증거 (Witness) ●이번 주일: 교회 설립 23주년 기념주일로 지킵니다. 특송이나 감사의 글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청년연합예배: 24일(토) 오후 7시 김천 늘푸른교회에서 ●힘써 모임: 히브리서 10:25절 말씀과 같이 힘써 모여 예배 하며 기도합시다. ●식사 및 청소담당: 선한목자(3)셀 * 찬송 534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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