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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 주 | 박승남 | 2017-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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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출애굽기14:1-31절 개역개정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8.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30.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더라 31.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17. 09월 두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앞으로 나아가라] 출14:1-31절을 교독해서 읽어 봅시다. 1. 모세는 어떤 인물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모세란 이름의 뜻은 “건짐‘입니다. 레위 가정에 한 남자아이가 태어 났습니다. 그런데 당시는 남자아이가 태어 나면 나일강에 던져 악어밥이 되게 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의 부모들은 아이를 가정에서 양육하다 더 이상 숨길수 없을때에 갈대 상자에 넣어 나일강에 던진다. 때 마침 나일강에 목욕을 나온 바로의 공주가 이 아이를 불쌍히 여겨서 자신의 궁으로 대려가 아들을 삼는다 모세는 바로의 궁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하게 된다 훗날 모세는 자신의 동족을 괴롭히는 애굽사람을 죽이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 결혼을 하며 살던중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고통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라는 소명을 받아 애굽에서 백성들을 구출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오게 된 일에 대하여 오늘 본문 이전에 있었던 일들을 아는대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의 소리를 들으시고 모세를 택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라고 명령하신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애굽으로 들어가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지만 거부를 당하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애굽땅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결국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동안 종살이를 하던 애굽 땅을 나와 자유의 몸이 되었으며 지도자 모세의 인도를 따라 가나안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나온 뒤의 여정이 결코 순탄한 길은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 하시고 밤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 하시며 보호 하셨다. 따라서 이들은 정확한 방향도 잘 몰랐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따라가면 되었다. 그러나 바로의 군대가 추격해 오는 것을 보고는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하면서 애굽으로 돌아 갈려고 생각하였다. 3. ‘진퇴유곡‘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혹시 각자가 ’진퇴유곡‘의 상황을 겪어 본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나아가는 앞에도, 물러나려는 뒤(進退)에도 오직 골짜기(維谷)뿐이다.”라는 말이다. 따라서 '앞으로 나아 갈수도 없고 뒤로 물러 설수도 없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말은 춘추시대 이전부터 불리던 노래를 공자가 305편으로 정리했다는 ‘시경’에 나오는 말이다. 중국 西周(서주)의 厲王(여왕)은 성격이 포악하고 사치를 일삼아 백성들의 원성이 높았다. 하지만 군사들을 풀어 비방하는 백성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했기 때문에 원망의 말들이 사라지게 된다. 백성들이 조용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왕은 자신의 위엄이 지켜졌다고 좋아하게 된다. 가까이 있는 충신들이 강을 막으면 둑이 터진다고 간곡하게 말했지만 듣지 않았다. 백성들은 보복이 두려워 말은 하지 않았지만 눈짓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민요를 지어 여왕을 풍자하게 된다. 그 민요의 내용은 이렇다. '저 숲속을 보니 사슴 잘도 뛰노는데, 여러 신하가 서로 속이고 잘 지내지 않으니, 사람들 사이 떠도는 말, 나아가도 물러서도 골짜기라네“ 여기서 “나아가도 물러서도 골짜기“라는 말이 곧 ”진퇴유곡”이다. 4. 2절의 내용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떠한 상황을 맞게 되는가? 이곳은 들어가면 갇힌 신세가 되는 곳이기에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되는 지역이다. 또한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을 해 오고 앞에는 홍해가 가로 막혀 있는 상황이 되어 앞으로 나아 갈수도 뒤로 돌아 갈수도 없는 ‘진퇴유곡’의 난감한 상황을 맞게 된다 2. 말씀을 새겨보기 1. 하나님께서는 문제에 부딪혀 있는 모세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14:1-20절) 이 말씀에 대한 인간의 생각은 어떤 것인가? - 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 3절에서 바로가 말하기를 “그들이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라는 말씀을 하신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지역은 들어가면 갇힌 것 같이 되는 위험한 지역이다. - 4절, 17절 : “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 뒤에서 추격을 해 오는 최정예부대인 바로의 군대를 완악하게 하시고 그들을 추격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 15절 “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그런데 이때 이들의 앞에는 홍해 바다가 있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지금 홍해 바다로 들어가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이다.. - 16절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믿을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인간적인 생각> 지금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인간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만 하고 계신 것이다. ⑴ 바로의 추격을 당하는 상황에서 갇힌 지역으로 가라는 것은 모두 몰살당할 위험이 매우 크다. ⑵ 바로의 군인들의 마음을 아주 완악하게 하여 그들을 추격한다는 것은 오합지졸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엄청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⑶ 홍해 바다를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은 모두 바다에 빠져 죽으라는 말과 같다. ⑷ 지팡이를 들어 바닷물을 갈라지게 하라는 것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도 들어 본적도 없는 마치 전설과 같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이다. 2.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인가?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하여 우리가 선호했던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 동안 내가 경험했던 것과는 너무도 차이가 있고, 달랐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 길, 그 방법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음으로 행하는 방법을 제쳐 두고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 하였다. 세상과 타협하면서, 돈으로 , 아니면 인맥을 동원 하고 , 권력의 힘을 빌어서.. 하려고 하였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진퇴유곡‘의 상황에서 상황을 반전 시킨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이었나? 지도자 모세의 지혜로운 행동 , 곧, 말씀에 대한 순종이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는 말씀에 순종한 결과였다. 진퇴유곡의 상황이 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약 200만명 정도로 추산) 일제히 술렁이기 시작했다.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여론, 모세를 비판하는 여론, 등등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때에 지도자인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고 상황은 급 반전이 되게 되었다. 지도자의 올바른 선택과 결정은 가정과 교회는 물론 민족의 행복과도 직결되는 것이다. 그 만큼 지도자이 위치는 막중한 것이다. 4. 20절 말씀의 내용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들의 진영은 어둡게 하셨고 이스라엘 진영은 환하게 하셨다. 왜? 그렇게 하신것인가? 이집트 사람들이 있는 곳은 깜깜하게 해서 아무 일도 못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환하게 만들어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셨다는 것이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할까 고민하면서 생각을 하는 사이에 애굽의 군사들이 공격을 하면 그들 스스로 결정도 내리기 전에 모두 다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것에 문제에 대하여 백성들이 고민하고 결정을 하는 시간 동안 애굽의 군대가 더 이상 가까이 올수 없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해 주시는 분이심을 알수 있다.
5. 이스라엘 백성들과 똑 같이 앞으로 나아간 무리가 있었다. 그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되었는가? 이 상황을 통하여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 수 있나?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기 위하여 추격하는 애굽의 군대였으며(23절) 갈라졌던 바닷물이 다시 흘러 애굽의 군대는 모두 물에 빠져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다.(28절) 똑 같이 앞으로 나아갔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그 길이 구원의 길이 되었지만 이들을 헤치기 위하여 공격하는 원수들에게는 그 길이 죽음으로 향하는 멸망의 길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백성들을 악한 사단의 손길에서 구원하여 기쁨을 누리게 하신다. 원수들 앞에서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볼 수 있다.
3. 삶에 옮겨내기 1.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해서 고민한 적은 없는지 말해 봅시다. 2. 당신은 아직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시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각자 말해 봅시다. 3. 증거 (Witness) ●담임목사 동정: 지난 주 목요일부터 싱가폴 인근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밀알교회 창립예배 참석차 가족과 함께 여행 중이 십니다. 14일(목) 오전에 인천공항 도착예정입니다. 목사님 가족과 새로 시작된 밀알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세례식: 10월 15일 주일 낮 예배시 가집니다. -세례 대상: 원입교인으로 만 15세 이상 되는 교인 (유아세례자는 입교) ●전국 권사세미나: 10월 24~25일 여전도회관에서 가지며 14일(목)까지 등록바랍니다. ●성경 골든벨: 10월 29일 주일 오후 예배 후 남선교회 주관으로 가지며 범위는 창세기, 요한복음이며 유인물로 마련된 예상문제지를 참고바랍니다. ●EM 묵상집 (4분기): 다음 주까지 교육부(이정옥권사)에 신청바랍니다. ●교우동정: 서인교, 서영호집사 가정이 14일(목)~18일(월),까지 필리핀 여행을 다녀옵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달지(4)셀 4.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찬송 347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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