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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주 | 박승남 | 2017-0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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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가복음3:1-12절 개역개정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17. 09월 세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세계의 중심에 서서] 막3:1~12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 1. 오늘 본문은 어떠한 때에 있던 일입니까? 예수님이 바닷(갈릴리 호수)가 로 가신 것에는 어떠한 배경, 이유가 있는지 말해 봅시다. (참조 2:23~3:6절 참조) 2:23절 이하와 같이 제자들이 밀밭에서 밀을 잘라 먹었다고 하니 때는 5월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 때가 안식일이라 시비가 시되고 이어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 마른 사람을 고쳐준 일로 예수님과 유대지도자들 사이에 정면마찰이 일어나 6절에서 밝히는 것처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할 정도였다. 이러한 때에 예수님은 정면 충돌을 피하기 위해 회당을 떠나 한적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제자들과 함께 다시 바닷가로 나가셨다. 빈센트라는 주석가는 마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일을 떠나 쉼을 갖기 위하여 한적한 곳을 찾아 나가신 경우가 적어도 11번 이나 언급되어 있다고 말한다. 2. 쉬시기 위해 가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말해 봅시다.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갈릴리 사람들이 왔다는 것은 이해가 하지만 유대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갈릴리까지 이제 갓 30세가 된 시골 청년을 만나보기 위해 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두매 사람들이라니, 이두매는 헬라와 로마 시대에 ‘에돔’에 대해 부른 명칭이다. 이두매 사람들은 유대가 바벨론에 의해 포로로 잡혀 간 뒤부터 유대 남쪽 지역에서 네게브 사막 북쪽, 그리고 동쪽으로는 유대 광야에서 서쪽 팔레스틴 지역인 가자와 아스돗에 이르기까지 이르는 넓은 지역에 살았다. 그리고 에돔 사람 헤롯이 통치하는 동안 강력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들까지도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은 갈릴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이므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며칠을 잡고 왔을 것이다. 더군다나 요단 강 건너편 데가볼리, 심지어는 두로와 시돈에서도 왔다. 이 땅은 바알 신앙의 본산지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예수님을 만나려고 사람들이 몰려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두매, 데가볼리, 두리와 시돈 이들은 모두 나라가 다르고 종교가 다른 이들로 우리나라로 말하면 우리나라 각 지방은 물론, 만주와 일본에서 왔다는 말일 것이다. 3. 예수님은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셨나요?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다. 자칫하면 사고라도 날 수 있기에 그리하신 것이다. 그렇지만 주님은 이러한 무리들을 결코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향한 한 없는 애정을 품으시고 저들을 고쳐주셨다. 4. 더러운 귀신들은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어떻게 하였고 이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명령하셨나요?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2. 말씀을 새겨보기 1. 나사렛에서 자란 갓 30세가 된 청년이 무엇 이길래, 이처럼 각처에서 인종을 초월해 사람들이 몰려 왔을까요? 8절을 보면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한 일들을 그들이 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들었다’는 동사는 현재형으로, 그들이 계속해서 주님의 기적 이야기를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들이 그처럼 힘겹게 느꼈던 지도자들과의 투쟁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사랑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예수님의 모습에서 참 목자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도리어 불결하다며 병든 자나 가난한 자들을 쫒아내는 당시 지도자들의 행위에 도전하시는 주님, 그러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생명을 주시는 주님의 용감하고 대담한 행동은 수많은 무리들에게 적잖은 위안과 새 소망을 주었을 것이다. 실로 예수님의 권위는 누가 세워준 것도, 어떤 제도적 도움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수 많은 사람들이 따른 것은 예수님만이 가진 진리가 있었고, 이적과 기적이 있고, 또 자기들을 어루만져 주는 따스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마가복음 1장을 40절 이하에 나온다.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라고 할 때 당시 종교지도자들이라면 아마 질겁을 하면서 이 부정한 자가 자기에게 가까이 왔다고 큰 소리로 비난하면서 물리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은 이 나병환자가 너무도 불쌍하고 가련해서 동시에 이 나병환자가 얼마나 예수님을 신뢰했는지 그 모습을 보고 매우 감동을 받으셔서 덥석 손을 대신 것이다. 사실 나병환자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가면 안 될뿐더러 사람들이 나병환자를 만지면 안 되는 것이 율법이지만 예수님은 만져주셨습니다. 율법보다 영혼이 더욱 중요했던 것이며 아니 율법의 정신은 사랑으로 그 사랑을 여실히 보여주신 것이다. 그리고 감격하신 주님은 나병환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그러자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즉시로 낫게 된 것이다. 2. 예수님이 서 계신 갈릴리 바다를 세계의 중심으로 생각해 보고 갈릴리와 유다, 그리고 이두매와 데가볼리, 그리고 레바논의 두로와 시돈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여기서 당신이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자 마가 요한은 주님은 세계의 주인이시요 세계의 왕이란 사실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온 세계가 주님 앞으로 돌아오리란 환상을 안고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그 환상대로 수 많은 사람들이 왕되신 주님께 돌아왔고 지금도 돌아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동에서의 무슬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기들의 선택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무슬림으로 살아야 합니다. 만일 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무슬림이 되기를 거절한다면 저들은 자기들이 누릴 수 있는 그 나라에서의 모든 특권, 경제적, 신체적 혜택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심지어는 테러를 당해 살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이들이 있습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 참 사랑과 소망이신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들은 바울같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주님께 돌아오기도 합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북한에서 예수를 믿는 성도들은 엄청난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들은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고 있습니다. 이루말할 수 없이 감동적인 일입니다. 3. 예수님께서 12절과 같이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1)세상에서의 영광을 바라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1장에서 나병환자를 고치신 후에도 예수님은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 이사야 42장 2절을 보면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라고 말씀한다. 예수님은 실로 떠벌리지 않으셨다. 그저 영혼을 사랑했기에 그리하신 일이지 무슨 자기 자랑을 위해, 인기를 위해 일하신 것이 아니다. 우리도 자랑할 것이 있다면 주 안에서 자랑하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야 할 것이다. 2)이는 귀신을 통하여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16장 16절 이하를 보면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 바울 일행을 따라와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소리 질렀다. 언뜻 보면 좋은 바울 일행을 위하는 이야기 같은데 바울은 심히 괴로워하였다. 왜냐하면 귀신을 통해 증거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며 나아가 귀신 들린 그 여인을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그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게 되었다. 물론 이 일로 인해 바울과 실라는 고통을 겪게 되었다. 4.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한 몸에 받으셨던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이 어떠한 길입니까? 사람들의 인기에 영합하여 쉽고 편안한 길, 영광스러운 길, 그 인기를 계속 지속하는 길로 걸어가신 것이 아니라 좁은 길로 걸어가 십자가를 지고 죽기까지 하셨다. 사람들의 열망을 한 몸에 받아 그대로 왕이 되셔도 되었을 분인데 그 모질고 험한 십자가를 지시고 죽기까지 하신 것은 우리 인생을 한없이 사랑하셨기 때문이요,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그 길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어 예수님은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은 우리를 하늘나라로 옮겨놓으신 놀라운 능력이다. 이제 우리는 하늘의 사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것이다. 5. 중국의 극동비장에서만 서식하는 모소 대나무의 성장과 비교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지역의 창립과정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느끼는 바가 있으면 말해 봅시다. 모소 대나무는 기껏해야 3cm밖에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딱 5년이 되는 날부터는 하루 30cm씩, 6주만에 15m 높이까지 폭발적으로 자란다고 합니다. 이런 기적같은 일이 가능한 이유는 첫 4년 동안 겨우 3cm밖에만 자라지만 땅 밑에서는 수백 제곱 미터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 걸쳐 뿌리를 촘촘히 내린다고 한다. 밀알교회가 세워진 것도 중매해 준 부부와 담임목사의 기도도 있었지만 서울 북아현교회에서 여러 해 전 말레이시아 단기 선교갔다가 죽은 청년이 있었고 그로 인해 그 뜻을 세우기 위해 모아진 기금과 이어 작년에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집회를 하였는데 뜻밖에도 강사가 선교헌금을 하도록 하였고 이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금액인 3,500만원이 헌금으로 드려졌고 이어서 외국에 유학을 가려했던 부목사님께서 외국선교하려고 결단까지 한 일이 있었다. 그런 가운데 박목사가 선교사님께 선교사님이 북아현교회에 전화를 한 것이고 그것이 연결되어 교회게 세워지게 되었다. 선교여행 중 희생한 그 청년의 정신을 담아 밀알교회로까지 이름까지 정하고 결단한 부목사님을 파송하고 교회에서 건축헌금으로 모아둔 5천만원을 추가로 하는 등 1억원을 지원하고 목사님 생활비까지 당분간 지원하기로 까지 하였다.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 같은 이면에는 이와 같은 하나님의 역사, 섭리가 있었던 것이다. 6.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사역에서는 그리고 귀신들에게는 예수님을 나타내지 말라고 하셨지만 부활 후에는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말해 봅시다. (참조 막16:15~16, 눅24:46~48, 행1:8) 막16:15~16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눅24:46~48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3. 삶에 옮겨내기 1. 진리와 사랑의 예수님은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법 이상으로 산다. 이것 저것 따지고 옳으냐 그르냐 하기 이전에 진심으로 상대를 사랑하고 그 마음을 헤아리고 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며 대하는 것이다. 비록 그것에 내 자손심이 상하는 일이고, 내가 수고해야 하고 손해가 되도라도 말이다. 진정 구약이나 신약에서나 주님의 성품은 한결같이 친절과 배려, 사랑과 긍휼이다. 당신은 얼마나 이 마음을 품고 있는가? 얼마나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어떤 일을 의논할 때 이 마음으로 대하고 결정하는가? 만일 주님이 그렇게 사셨다면 누가 주님을 가까이 했겠습니까? 누가 주님에게서 위로와 소망을 얻었겠으며 누가 진리의 말씀을 들었겠는가? 2. 이 땅에 계시던 그리스도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중심이셨다면, 부활하신 주님은 성령의 모습으로 온 세계로, 모든 사람들특히 지치고 곤고하고 아프고 상처받고 고통당하는 이들, 죄인들을 찾아가셔서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바로 성령받은 제자들 그리고 우리들을 통해서 말이다. 그래서 복음 전파,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해 봅시다. 주님은 천하 만민이 복음을 듣기 원하신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며 세상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게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벧후3:9, 딤전2:4) 그래서 제자들로 하여금 성령을 부어주시고 전 세계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받은 제자들이 나가 두루 복음을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셨고 이게 바로 마가복음의 결론이다. 그리고 평신도 빌립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 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사마리아까지 가서 복음을 전했을 때 생명의 빛이 비춰지고 그 성에 기쁨이 충만하게 되었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주님의 귀한 전도, 선교의 말씀, 비전을 가슴에 품고 가까운데 있는 우리 가족, 이웃에 복음을 전하기를 바라신다. Ⅱ.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전도, 선교 비전을 품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성도가 되도록 2) 총회와 총회 산하 67개 노회, 9000여 교회, 2백8십만 성도를 위해 3)담임목사와 정목사님과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4) 북핵 위기 가운데 있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Ⅲ. 증거 (Witness) ●열린 콘서트: 21일(목)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집니다.(새소망교회 주최) ●성경 골든벨: 10월 29일 주일 오후 예배 후 남선교회 주관으로 가지며 범위는 창세기, 요한복음입니다. ●힘써 기도: 나라와 민족 그리고 총회 및 한국교회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바랍니다. (새벽, 금요기도) ●식사 및 청소담당: 필리핀(5)셀 4.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찬송 505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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