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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4주 | 박승남 | 2017-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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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9월 네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말씀에 의지하여] 눅5:1~11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 1. 왜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에 나가서 베드로의 배를 선택하셨을까요? 1) 사람이 많이 모여서- 배를 타야만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많았다. 2)제자를 삼으시려고 - 특히 베드로를 부르시고 교육시키기 위해서 -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를 타시고 말씀하시면 베드로는 말씀하시는 코밑에 앉게 된다. 안 들으면 안되도록 하는 길은 그 사람의 배를 빌려 타야만 된다. 베드로로 하여금 꼼짝없이 예수님 발 앞에 앉아서 말씀을 듣게 하시기 위해 2.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배를 빌렸으니 뱃삯 주시기 위해 그리고 베드로는 뱃삯을 받으려니 그물을 던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는가? 또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인간의 한계성 깨우치시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신앙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 (1:37) 주님이 누구신가를 경험하게,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려고
3. 고기가 많이 잡혔을 때 베드로의 마음을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베드로는 왜 예수님께 “나를 떠나소서”라고 하였는지도 상상해 보십시오. 주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인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이사야의 경우도-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 전혀 다른 예수님의 권능을 체험한 뒤 예수님이 자기와 질적인 다른 분이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4. 이 사건을 계기로 베드로는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 주님과 처음의 경험은 일생을 좌우한다. 베드로의 경우 이 사건을 계기로 일생동안 자기가 한 말 즉 “내 힘으로는 얻은 것이 없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해 보겠습니다.”를 기억하며 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주님의 말씀이면 무엇이든 된다. -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2. 사건으로 겪어 내기 당신이 베드로의 친구로서 그 옆 배의 주인이었다고 합시다. 처음 예수님이 베드로의 배를 빌릴 때부터 베드로가 고기를 많이 잡을 때까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마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겠는가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3. 말씀을 새겨보기 1. 베드로는 어부로서의 경험과 예수님의 명령과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은 느꼈을 것인데 그럼에도 그물을 던진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시간적으로도 맞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다.) 예수님의 권위에 압도당해서? 말씀에 은혜를 받아서(믿을 만하다), 자기 경험의 한계에 부딪혀서 (배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 분의 말은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2. “말씀에 의지하여”란 말 속엔 어떤 뜻이 들어 있다고 생각되십니까? (말씀에 근거하여) 당신이 말씀하셨다는 사실이 나의 뜻에게 명령합니다. - “고기가 잡히는 시간이 아니므로 다른 사람의 말이라면 당장 거절하겠는데 당신이 말씀하시니 나도 모르게 내 의지가 당신의 뜻에 복종해 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그대로 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사실은 그게 믿음. 3. 고기를 잡은 베드로의 앞으로의 생애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1) 무슨 말씀을 하든 순종해야 하겠다. 2)인간의 한계상황이 끝이 아니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역사가 전개되는구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주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럴 때 새론 역사를 보게 된다. - 어둠이 깊으면 밝을 날이 머지 않다. 3)깊은 곳으로/ 하나님의 깊은 영적 세계 - 신앙이 깊은 곳으로 4. 이날 갈릴리에서 겪은 놀라운 경험으로 배와 그물을(그 속에 담긴 수많은 고기까지)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며 베드로가 말씀을 붙들고 살아간 경우를 아는 대로 살펴 봅시다. 1)마14장 주님이 물위로 걸어서 오실 때, 베드로가 아뢴 말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14:28) “말씀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표현한 것 2)요6:66~69절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게 되자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라고 물으실 때의 시몬 베드로는 고백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3)행4:19“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담대히 외친 베드로 5. 하나님 안에서 성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잘 보여 주는 시편 1편을 읽어보고 그 비결을 말해 봅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냇가’는 주인이 새로 아름답게 조성한 오아시스를 말하며 심은이란 말은 ‘옮겨 심겨졌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물 없는 뜨거운 사막에서 죽어 가던 한 나무를 시냇가, 오아시스로 옮겨 주셨다는 것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큰 맥락에서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을 새로 조성된 시냇가, 즉, 가나안 땅에 옮겨 주신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시인 자신이며 또한 성도들 각자 자신들이다. 시냇가로 옮겨졌기 때문에 이 나무는 자연히 자라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고 철을 때라 열매를 맺으며, 모든 일에 다 형통하게 된다. 그러나 나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뿌리가 물을 빨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물을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2절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나무가 물을 마시는 방법은 1)율법을 즐거워하는 것 2)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즐거워하지 못하는 이유는 말씀의 맛을 몰라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사람들 안에 잘못되고 거짓된 것들이 가득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편 1편 1절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라고 합니다. 또한 베드로전서 2:1절을 보면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고 말씀한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기 위해서는 죄악에서 떠나야 한다. 6. 말씀을 먹는 법 중의 하나가 묵상인데 묵상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묵상은 히브리어로 ‘하가’라 하는데 ‘하가’는 사자가 으르렁거리는 것(사31:4)이나 비둘기가 슬피 우는 것(사38:14)을 말하는 것으로 하가는 낮은 소리로 읊조리는 것, 말씀을 마음에 담고 하루 종이 또는 며칠 동안 낮은 소리로 읊는 것을 가리킨다. 시편에 이 묵상이라는 단어가 18번이나 나오는 것을 보면 시인들이 묵상을 얼마나 중요시 했는가를 알 수 있는데 시편에서 묵상이라는 말이 2번이고 ‘읊조리다’는 말이 16번인데 모두 다 ‘하가’라는 단어다. 시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시77: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시119: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여리고를 앞에 두고 두려워 떨던 여호수아에게도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라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말씀은 소가 풀을 먹고 되새김질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묵상하지 않은 말씀은 새들(사탄)이 와서 쪼아 먹어 버릴 것이다. 묵상은 머리에 머물던 말씀이 가슴으로 내려와 안기는 것이다. 그리할 때 비로서 말씀이 내 안에서 육신이 되고, 내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사실 묵상 없는 말씀 읽기는 의미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말씀을 머리에 담아 놓기만 하면 곧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말씀 묵상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통, 교제하는 행위다. 성경은 묵상을 통하여 영혼에 새겨지고, 하나님은 그 묵상된 말씀을 통하여 우리와 교통하신다. 이런 묵상의 삶은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로 하여금 끊임없이 자라고 열매가 마르지 않게 하는 비결이다. 4. 삶에 옮겨내기 1. 살아오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 신앙의 체험(영적 체험)이 있다면 말해 봅시다. 2. 당신은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가꺼ㅏ이 하고 있는지, 당신의 말씀생활을 말해 보고 새로운 다짐도 말해 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말씀을 즐거워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인생을 살아가도록 2) 총회와 총회 산하 67개 노회, 9000여 교회, 2백8십만 성도를 위해 3)담임목사와 정목사님과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4) 북핵 위기 가운데 있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Ⅲ. 증거 (Witness) ●성찬식: 2오는 주일은 세계성찬주일이며 낮 예배시 성찬식을 갖습니다. ●성경 골든벨: 10월 29일 주일 오후 예배 후 남선교회 주관으로 가지며 범위는 창세기, 요한복음입니다. ●힘써 기도: 나라와 민족 그리고 총회 및 한국교회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바랍니다. (새벽, 금요기도) ●선교기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선교사님들과 선교활동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셀 연합 기도회: 29(금) 오후 8시 3셀(선한목자)주관으로 가집니다. ●EM 묵상: 계속해서 말씀 묵상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리폼드(1)셀 찬송 20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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