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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4주 | 박승남 | 2018-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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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월 첫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오늘 제목은 [헌금에 대하여] 막12:41~44절을 다함께 읽어 봅다. 1. 그림으로 보기 1. 주님은 왜 성전 헌금함 맞은 편에 앉으신 것인가요?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시려고 여기 보신다는 단어는 미완료 시제로 주님이 한번 슬쩍 보신 것이 아니라 주의 깊게 자세히 관찰하신다는 것을 뜻한다. 2. 주님은 눈에 특별히 들어온 가난한 과부가 드린 헌금은 얼마나 되었으며 과부의 헌금을 보신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그녀가 바친 돈은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였다. 영어 성경을 보면 잔돈 두개라고 번역하기도 했다. 이 렙돈은 헬라 동전 중 가장 작은 것으로 얇은 것, 곧 잎돈이란 뜻이다. 그리고 렙돈 둘의 가치인 고드란트는 로마의 작은 동전 이름인데 1/96 데나리온이었다. 물론 한 데나리온은 당시 장정의 하루치 품삯이었는데 요즘 계산으로 10만원이라고 한다면 1/96은 1,040원 정도 된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500원짜리 동전 두 개를 넣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보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 모아 놓고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고 칭찬 하셨다. 3. 다음의 성경구절을 찾아보고 헌금에 대한 가르침을 배워봅시다. (고후8:12, 고후9:5~7) 고후8:12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고후9:5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적게 심는다는 말은 절약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무엇에 절약하고 무엇에 풍성해야 할까?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인색함’라는 말은 한숨 쉬는, 싫은 것을 억지로 라는 뜻이 들어 있다. ‘억지로’라는 말은 마치 송곳니를 빼는 것 같은 언짢은 마음을 말한다. 왜 그렇게 언짢은 마음으로 드릴까? 4. 성경에서나 주변에서 기쁨으로 헌금(헌물)을 드린 사람들이 이야기를 아는 대로 말해 봅시다. 1)출애굽기 36장을 보면 성막을 만들 때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2)역대상 29장을 보아도 성전을 짓기를 준비를 할 때 다윗을 비롯한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렸고 백성들도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 곧 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 왕도 심히 기뻐하였다. 3)고린도 후서 8장을 보면 마게도냐 교회들 즉 빌립보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등은 큰 환난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쁨이 넘치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연보하였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구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지나도록 자원해서 하였다. 4)바나바라도 밭을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다.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1. 당신이 신앙생활하면서 뜻깊게(특별하게) 드려본 헌금이 있다면 말해 봅시다. 3. 말씀을 새겨보기 1. 예수님 당시 성전 입구인 여인의 뜰에 나팔 모양의 13개 헌금함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교회에 헌금함(헌금주머니)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헌금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성도들이 헌금을 해야 예배와 선교와 교육과 구제 및 예배당 건물 유지, 보수 확장, 봉사자들의 생계 유지비 등을 지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서의 헌금, 헌물을 보면 우선 각종 제사 제물로 드리는 가축이나 농산물이 있었다. 그리고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과 처음 익은 모든 열매를 드리고 십일조를 드렸다. 제사 제물 중에는 감사로 드리는 것이 자원하여 드리는 것 그리고 서원할 때 드리는 제물이 있었다. 신약시대에 보면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고 사도들이 이것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었다. 구제를 위한 헌금도 했고 선교를 위한 헌금도 했다. 고린도후서 8~9장에는 연보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을 하고 있다. 물론 초대교회는 성전과 가정 집에서 모였기에 건물유지비가 필요없었다. 그리고 초기에는 사례비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가 제도화되고 직분이 구분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게 되고 예배당 건축까지 하게 됨으로서 많은 비용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헌금이 없었던 때는 없었다는 것이다. 교회라고 돈이 하늘에서 뚝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을 통해 유지된다. 따라서 성도들이 헌금을 하지 않으면 교회는 한 푼도 돈이 생기지 않는다. 교회는 성도들의 헌금으로 세워지고 성도들의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러므로 헌금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물론 교회는 헌금을 쌓아놓아 불의의 온상, 지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바르게 사용해야 하고 이를 위해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이 필요하다. 2.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셔서,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을 넣는가를 보고 계셨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1)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헌금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따라서 사람들이 어떻게 헌금을 드리는가에 당연히 관심을 가지실 수 밖에 없다. 물론 그 돈을 주님이 쓰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성경을 보면 헌금, 제물을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2)앞으로 교회를 목회해야 할 제자들에게 헌금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시고 싶으셨기에 작심하고 앉으신 것입니다. 헌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셨다. 앉으셨다는 것은 복음서에 아주 중요한 행동을 표현하는 모습이다. 마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이후 그 중요한 산상 수훈을 말씀해 주셨다. 마13: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그 이후 예수님은 7가지 비유를 들어서 천국복음을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본문에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신 것은 헌금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가르침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3. 과부는 그 날 바친 사람들 중 가장 적게 헌금한 것 같은데 예수님은 가장 많이 바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인데 예수님은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주님은 헌금을 드린 이 여인을 보시고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헌금이 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기 때문이다. 즉 그녀가 가진 돈의 비율로 볼 때 가장 많이 바쳤다고 하신 것이다. 헌금은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가운데 어떠한 마음으로 바쳤는가가 중요하다. 부자들은 풍족한 중에, 넉넉하게 살면서 남은 돈으로 헌금했다. 그러나 과부는 자신이 하루 살아갈 생활비 전부를 드렸다. 그러므로 그녀는 분명 그날 굶었을 것입니다. 4. 이 과부의 헌금을 통한 주님의 가르치심, 주님이 말씀하신 헌금 생활의 자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너희도 과부처럼 재산 또는 생활비 전부를 드리라는 것일까? 아니다. 중요한 것은 헌금을 드릴 때 얼마나 많이 드렸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헌신적이었느냐이다. 부자들은 헌금을 했을 때 여전히 많은 돈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가난한 과부는 바치고 나서 아무 것도 없었다. 다시말하면 희생이 있는 헌금을 드린 것이며 피와 같은 헌금을 드린 것이며 십자가 정신으로 드린 것이다. 이 헌금은 피가 있는 제물과 같은 것이다. 주님 보시기에 부자들은 영혼이 없는 헌신과 희생이 없는 헌금을 했다. 그러나 가난한 과부는 피 묻은 제물을 드린 것이다. “헌금은 헌신, 희생이라서 십자가 정신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주님이 가르쳐 주신 헌금의 자세이다. 우리의 헌금에는 얼마나 헌신이 담겨져 있는가? 얼마나 주님 기뻐하시는 물질을 드리고 있는가? 5. 십일조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지 말해 보고 당신의 헌금, 십일조 생활을 어떠한지 말해 봅시다. 십일조는 율법 이전부터 있었지만 율법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율법이라 지키면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십일조 하면 지옥에 간다는 설교도 있다. 그러면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무엇을 해야 하나? 그냥 주일 헌금, 감사헌금만 하면 되는가? 만약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큰 위기에 빠질 것이다. 주님은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마23:23)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셨다. 정작 중요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하셨지 십일조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면 십자가 정신이 있는 과부의 헌금을 드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못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십일조라도 드러야 할 것이다. 우리는 내 재물 중에서 십분의 일을 희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십일조 하기가 힘들고 아까운 것이다. 그러면 다르게 생각해 보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9/10를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 것도 갖지 않고 태어났는데 우리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살 곳, 쓸 것은 주신 하나님, 그리고 1/10만을 받으시고 9/10를 주시는 하나님 얼마나 감사한가? 워싱턴 성광교회를 섬기고 세계무역센터 총재를 역임했던 이희돈 장로님께서는 9/10를 드렸다고 간증하기도 했다. 그리고 보면 십일조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나의 삶의 전부가 주님의 것이라고 하는 고백으로 드리는 헌금으로 최소한의 헌금, 작은 헌금이다. 4. 삶에 옮겨내기 1. 헌금 생활은 신앙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헌금생활은 하나님께 감사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요 또 풍성해 지는 비결입니다. 헌금 생활의 기쁨, 은혜를 말해 보고 오늘 말씀을 통해 어떻게 헌금생활을 할 것인지 깨달은 바를 나누어 봅시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2. 십일조는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 외에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고 목회자를 비롯한 이웃을 위해서 사용해야 하는 헌금의 기본입니다.(신14:22~29) 성경은 헌금을 풍성하게 하라고 가르칩니다. (고후8:7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 (연보하는 일)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을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오늘 배운 말씀을 붙들고 2) 시찰부흥회를 위해 3)담임목사와 부목사, 전도사님 그리고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4) 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입원한 분 등 기도가 필요한 몸과 마음이 연약하고 시험에 들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Ⅲ. 알림 ●성찬식: 오는 주일 낮 예배 후 가집니다. ●신년 대심방: 아직 받지 못한 가정은 셀 리더를 통해 가능한 일시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시찰 연합부흥회: 1)강사: 최윤배교수(장신대 조직신학교수, 한국개혁신학회 부회장) 2)기간: 2월 5일(월) 저녁~7일(수) 저녁, 3)시간: 저녁 7시 30분, 낮 10시 30분 4) 장소: 점촌시민교회당 5)담당: 7일(수) 저녁집회 안내 및 헌금담당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고 힘써 참여하여 큰 은혜를 받읍시다. ●식사 및 청소담당: 선한목자(3)셀 * 찬송 5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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