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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주 | 박승남 | 2017-05-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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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월 첫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EM묵상 중 주님께 보내 드린 카톡을 한 가지씩 말해 봅시다.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회개- 다시 그리스도인으로!] 호세아 14:1~9절을 교독하여 읽어 봅시다. 1. 아모스 선지자와 호세아 선지자의 특징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 봅시다. 호세아 선지자와 아모스 선지자는 모두 북왕국 이스라엘에서 활동한 사람이다. 그런데 아모스가 정의와 공의를 강조한 선지자라면 호세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한 선지자다. 특히 호세아는 부정한 여인,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맞아 잦은 불화와 사랑의 배반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내 고멜이 다시 옛날로 돌아갔을 때, 하나님은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호3:1)고 하시자 이에 가서 돈을 지불하고 아내를 데려왔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음녀 같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픔이 얼마나 큰가와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2.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를 분명하게 지적했습니다. 그러면 그가 지적한 죄는 어떠한 것이며 또한 그처럼 이스라엘이 타락한 근본 이유는 무엇이라고 말했을까요? 호세아 선지자가 지적한 죄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진 것이요, 바알을 섬기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음란해진 것이요, 하나님에 대한 모든 제사와 예물이 형식이 된 것이다. 그리고 그처럼 이스라엘이 타락한 근본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세아는 백성들에게 외쳤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지,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3) 여러분 우리는 정의를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을 깊이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이 사람에 감동된 자만이 하나님의 의를 따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이 사랑과 긍휼로 그의 마음이 변화를 받을 때 비로소 사회정의는 근본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3. 호세아 선지자는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외쳤으며 어떻게 말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나요?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 하나님께서 고통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이것은 마치 잘못을 저지르고 집에서 쫓겨나서 집 주위를 빙빙 돌고 있는 자식에게 부모가 ‘빨리 들어오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다음과 같이 기도하라 하였다.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주께 드리리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4.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해 주시겠다는 것을 말해 봅시다. 1)고쳐주시고 사랑해 주심 (4절)/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역이라는 못된 기질을 고쳐 주시고 기쁘게 사랑해 주신다. 2)풍성한 복을 주심 (5~7절)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되리라.” 모든 것이 다 아름답게 회복되어 망하기 전보다 훨씬 더 영광스럽고 풍성한 모습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 다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다시 그리스도인으로, 거룩한 주님의 교회로 돌아가 그에 걸 맞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나쁜 기질을 고쳐주시고 기쁘게 사랑하시며 풍성한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2. 사건으로 겪어 내기 집을 나가거나 잘못된 습관에 젖은 자녀 때문에 고통당해 본 사람이 있다면 그 때의 심정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3. 말씀을 새겨보기 1. 호세아서의 말씀은 우리에게 ‘회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게 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회개란 어떻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회개란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섬’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삶에 빠져 하나님을 등지고 살았던 삶에서 ‘다시 등을 돌려’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는 삶이다. 영어로 하면 “Turn away from your sin.” 즉 죄의 길로부터 돌아서서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회개란 단어는 ‘두 개의 의미’로 이루어져 있다. 신약의 원어로 ‘메타노이아’의 의미도 그렇지만 회개라는 한자어 悔改도 ‘뉘우치다’라는 뜻의 ‘悔’와 ‘고치다’라는 뜻의 ‘改’가 결합된 단어다. 즉 회개란 뉘우치는 것과 고치는 것이 함께 일어나는 구체적인 행위다. 하나님을 사랑과 말씀을 잊어버리고 자기 판단과 이익, 욕심을 따라 살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났던 삶에서, 다시 복음 안에 담긴 예수님의 삶과 정신을 회복하는 일이다. 회개의 의미를 간단히 바꾸어 보면 ‘돌이킴과 돌아옴’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돌이킴은 마음에서 시작된 결단이요, 돌아옴은 그 돌이킴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이다. 2. 가르쳐 준 기도문 중에서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라고 되어 있는데 불의란 무엇이며 선한 바는 무엇일까요? 불의는 '불법, 부정, 죄악, 사악, 유죄를 의미하는 것으로 도저히 내 힘으로 수습할 수 없는 하나님을 떠난 삶, 죄의 결과들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알 수가 없다. 그럴 때에는 엉만 진창이 된 삶을 그대로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서 ‘하나님 저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라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선한 바를 받으소서’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지금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려고 하는 사람이 무슨 선한 일을 많이 했겠는가? 그러나 다른 것은 다 거짓되고 엉터리이지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바르게 살아보려고 애쓰는 마음 이것만은 진실한데 이 마음을 받아 달라는 것이다. 3. 누가복음에서 회개의 본을 보여준 두 사람 탕자와 삭개오의 회개에 대해 말해 봅시다. 1)탕자- 그는 “아, 아버지의 집에는 먹을 것도 많은데 괜히 나왔다”고 후회를 한다. 그리고 이에 그치지 않고 일어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다. 만일 뉘우치기민 하고 아버지께로 돌아가지 않았다면 아버지의 용서와 사랑을 입을 수가 없었고 그 은총을 누릴 수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아들은 자신의 죄가 너무 부끄럽고 무거워 차마 아들로 받아달라고 하지 못하고 집의 품꾼의 하나로 삼아 달라고 할 정도였지만 돌아갔을 때 아버지는 멀리서 그의 모습을 보자마자 달라가 안고 입을 맞추며 죽었던 자식이 살아 왔다고 기뻐하면서 반지를 끼워 주고 신발을 신겨 줌으로 아들을 신분을 회복시켜 주었다. 그래서 그는 다시금 아버지의 것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었다. 이처럼 회개의 과정에는 ‘결별과 결단’이라는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 중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실 것과의 결별이요, 그리고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결단이다. 이렇게 결별과 결단이 계속적으로 유지되어야 온전한 회개를 이룰 수 있다. 2)또 회개의 대표적인 본을 보여준 세리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후 속여 빼앗은 것을 네 배나 갚았다. 그리고 재산의 반이 부정한 것으로 생각해서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로써 그는 감정적으로 비통해 하는 것이 으로 끝나지 않고 의지적인 결단까지 내린 참된 회개를 보여 주었다. 4.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니하겠다고 회개 기도할 때 즉 진정으로 회개한다면 버려야 할 것 3가지는 무엇입니까? 1)앗수르를 의지하지 않는 것. 원래 이스라엘은 자기 힘으로 존재할 수 없는 나라였고 주위에는 강대국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늘 불안했다. 그런데 앗수르가 자신들을 지켜주고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저들은 앗수르를 의지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결코 원치 않으시는 것이었다. 우리도 때로는 불안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을 떠나서 나에게 힘이 되는 것 같은 사람을 의지하거나 세상적인 방법에 빠져서는 안 된다. 불안하고 어려울 때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위로와 도움을 구해야 한다. 주님은 얼마든지 우리를 지켜 주심으로 우리의 불안을 평화로 바꾸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국가적으로 우리나라도 너무 미국이나 중국 등 강대국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그들과 외교적으로 좋은 관계를 가져야 하겠지만 그들을 전적으로 의지하다가는 낭패를 당하게 된다. 북한의 핵이 두렵고 불안하다고 너무 세상 나라를 의지하면 안 된다. 미국은 분명 우방이지만 이번 트럼프가 사드 설치비로 돌연 10억 달러를 요구하고 한미 FTA 협상을 다시 하자는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결국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나라다. 중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므로 이럴 때 우리는 미국 등 다른 나라를 너무 믿지 말고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도, 우방의 군대도 헛되다. 그러나 주님이 지켜 주시면 이 나라는 든든하게 되고 그 어떤 위협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을 의지하면서 정의와 긍휼과 진실과 사랑(인애)으로 살아 갈 것을 원하신다. (호2:19, 4:1, 6:6, 12:6) 2)????말을 타지 아니하며’- 말과 같은 군사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로 하여금 모든 말의 힘줄을 끊게 하셨다.(수11:9) 그것은 군사력으로 이 땅을 지키려고 하지 말라는 뜻이며 눈에 보이는 세상을 의지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것이다. 3)????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향하여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며”- 우상을 버려야 한다.‘우상’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자신들의 유익, 욕망을 위해 사람이 상상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는 사실이 아니면서도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생각해낸 것이 너무나도 많다. 보이는 형상을 의지하거나 이념, 헛된 생각 등 우리 삶에 영향을 준다면 그것은 우상이다. 또한 탐심도 우상이다.(골3:5)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과 같을 때 안정된 힘이나 군사력이나 자신의 생각만 의지한 것이 죄다. 우리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이는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고아’란 어느 누구도 도와주거나 불쌍히 여겨 줄자가 없는 사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지 않으면 당장 망할 수밖에 없는 자들인 영적 고아들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고아의 아버지이시다. 진정 주님이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시어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 그러면 됩니다. 든든하게 됩니다. 안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고아처럼 간절히 주님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5.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며 사랑해 주시고 풍성한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묵상해 보고 느끼는 바는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되리라.” 롬 8: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성하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4. 삶에 옮겨내기 1. 다음과 같은 영성신학자 토머스 머튼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고 당신의 결단을 말해 봅시다. 이 시대는 다 함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을 가로막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우리 시대의 끔찍한 모순 속에서 그분을 대면해야 합니다...우리는 복음의 온전한 측면에서, 다시,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2. 권력을 손에 쥐어 그 힘으로 세상을 바꾸려다가 길가에 엎드려 구걸하는 걸인에게서 예수의 형상을 목격한 뒤 회심하여 지극히 작은 자를 섬기고 환대하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고 있는 조너선 월슨하트그로브는 [다시, 그리스도인 되기]라는 책에서 그리스도인 본연의 삶을 되찾기 위한 제시한 실천적 노력을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말해 봅시다. 1.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겸손히 따른다. 2. 그리스도인의 삶을 따르는 이들과 교제를 한다. 3. 낯선 사람을 환대하고 친절히 대한다. 4. 갈등과 분열이 있는 곳에서 평화를 구하며 일한다. 5. 나의 삶을 어려움에 처한 이들과 나눈다. 6. 세상의 아픔과 슬픔에 함께 애통하며 위로와 치유를 위해 노력한다. 7. 사회적 불의와 죄악에 분노하며 정의로운 화해를 위해 노력한다. 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세상을 돌보며 마음 공동체를 위해 일한다. 9.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때 꼭 지켜야 할 약속을 정하고 이를 지켜 믿음의 성숙을 이룬다. 10. 늘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임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Ⅱ.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철저히 회개하며 사랑과 공의의 삶을 살도록 2)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평화와 개혁과 안정, 번영과 대통령 선출을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입원한 분 등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Ⅲ. 증거 (Witness) ●대선투표: 그리스도인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 참여합니다. 투표일 1)사전-4일(목),5일(금) 06:00 ~ 18:00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2)9일(화) 06:00 ~ 20:00 ●오는 주일: 어린이 주일로 아동부에서 순서를 담당해서 드립니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선물도 증정) ●천연예배: 14일 둘째 주일에 영신 숲에서 드립니다. ●EM: 말씀묵상과 기도 생활을 계속 합시다. ●식사 및 청소담당: 2셀 * 찬송 453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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