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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주 | 박승남 | 2017-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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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계시록21:1-11절 개역개정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7. 12월 두 번째 셀 가족 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오늘의 제목은 [구원이 완성되는 날]이며 계21:1~11절을 읽어 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본문 전체에서 옛 것이 없어지고 이루어지는 새 나라의 모습을 찾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2.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장면이 마치 결혼식 장면과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루살렘은 복합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무엇을 말한다고 생각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첫 번째 내려온 새 예루살렘(21:2)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동시에 구원받은 성도들이다. 그런데 두 번째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 새 예루살렘(10,11)은 하나님과 그 백성들이 함께 살 도시이다. 계시록에서는 새 예루살렘은 이긴자들의 공동체를 말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도시, 새 예루살렘을 의미한다. 우리로가 살고 아ᅟᅵᆻ는 세상적 개념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새 예루살렘이 사람이고, 또 도시다. 어떻게 사람이 도시가 되고, 도시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엄연한 모순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 사 차원의 개념으로이해해야 할 것이다. 두 번째 내려온 도시로서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에 싸여진 채 내려오고 있다. 원문대로 번역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가지고 내려온다고 되어있다. 로마가 사람들의 악취로 가득찬 도시라면 어린 양 신부의 모습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찬 곳이다. 왜 도시가 사람이고 사람이 되시인가를 깨닫게 해 주는 광경입니다. 도시나 나라는 사람이지, 건물도 물질도 화려함도 아니다. 그 안에 누가 사는가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지는 것이다. 3. 보좌로부터 큰 음성이 들려온 뒤 세 가지 새로운 일이 이뤄짐을 선포하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1)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 (3절) 2)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4절) 성도들이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당했던 것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 모습이다. 3)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4절) 4. 주님이 값없이 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6절) 사마리아 여인이 그처럼 마시를 간절히 열망했던 바로 그 물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3~14) 생명수 샘물은 에덴동산에 있던 생명나무와 쌍벽을 이루는 새 예루살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복이다. 5. 이기는 자 즉 승리한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인가요?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7절) 이기는 자들에게는 21장에서 말씀하시는 은혜와 복을 다 받게 된다. 그리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주실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 자신’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임마누엘’이라고 하셨다. 실로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임마누엘이다. 우리 신앙생활의 목표는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며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경건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믿음으로 주님과 바른 관계가 되어 주님과 사는 것, 주님 안에 거하는 것,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고 바로 이것이 영생입이다. 3절에서는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라고 하는데 7절에 와서는 ‘그들이’ ‘그’가 된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의 왕국이면서도 동시에 철저히 개인적이고 집단적이면서도 동시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독자적이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을 도매급으로 취급하시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신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시고 아신다. 유업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과 아주 친밀한 교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사무엘하 7:14절을 보면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라는 말씀과 같다.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여러분은 현재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보다 형편이 어려운 나라에 여행이을 가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지역을 다녀온 후에 느낀 점들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인도, 스리랑카, 캄보디아, 몽골 등을 다녀온 뒤 우리 나라가 얼마나 잘 사는지,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지를 새삼 알게되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살다가 천국을 경험하면 그 얼마나 놀라운 일일까? 이 세상의 부귀 영화는 아무 것도 아니다. 동시에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부자 나라를 얼마나 실감할까? 평생 못보다가 어느날 자기 나라와 다른 놀라운 것을 본다면 그 때 무엇을 느낄까?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사도요한이 보았을 때 사라진 하늘과 땅과 바다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사65: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마24: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태초에 생겨난 하늘과 땅, 즉 낡은 세상을 말한다. 시간적인 존재는 언젠가 마칠 때가 있다. 우리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 비, 우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데 인간을 힘들게 하는 재앙을 주는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사라진 땅과 바다는 로마 나아가 악한 자들이 활개치는 땅과 바다와 관련 있다. 사도요한 당시 땅과 바다는 모두 로마 권세가 미쳐 성도들을 괴롭게 하던 것이다. 특히 바다는 지중해 대서양으로 로마인들이 누비고 다녔던 곳이다. 그런데 그렇게 대단한 힘을 가지고 세상을 어지렵히고 성도들을 괴롭혔던 로마 세력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로마와 같은 권세를 가진 악한 세력 나아가 모든 죄악된 세력, 그들이 활기치던 공간이 사라졌다는 것이며 오염된 세상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출애굽기 14장, 15장을 보면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애굽군대가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애굽 정예 군대는 수장되고 바로의 권세를 껶였다. 이제 더 이상 이스라엘을 괴롭힐 수 없었다. 마찬가지로 지금 로마의 권세가 대단한 힘을 발휘하여 교회를 박해하고 죽음에 이르게 하지만 그 언젠가 그 로마 세력은 다 무너지고, 사라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뤄 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이 세상에서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것들은 잠시 동안이다. 우리를 괴롭게 하는 것들 그것이 돈일 수 있고 세상의 권세 일 수도 있고 어떤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잠시 동안이다. 바다가 사라진 것처럼 그 언젠가 그런 것들은 다 사라지고 주님 말씀하신 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2. 2절과 10절에 나오는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온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각각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2절은 그 모습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새 신부 같다는 말씀처럼 새 예루살렘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신부의 모습이다. 신부인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모습을 본 것이다. 이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신부 하와를 아담에게 데리고 오신 모습을 연상케 하는 것으로 새 예루살렘은 승리한 교회요 새 이스라엘이요 새롭게 탄생한 교회다. 그 안에 먼저 세상을 떠난 성도들도 있고 우리들도 있을 것이다. 10절의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과 주님의 신부가 함께 살아갈 도성이다. 거기에는 12기초석(보석)이 있고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있고 강 좌우에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는 생명나무가 있다. 그러면 천국 있는 12개의 보석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는 새 이스라엘 즉 구원받은 교회(성도들)가 그처럼 아름답고 영화롭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위대하게 보이는 것은 보석이 아니라 이처럼 교회(성도)를 아름답고 영화롭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이요,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과 부활의 능력이다. 3. 옛 하늘과 땅이 없어졌으면 이이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야 할 장소로서 새 하늘과 땅이 먼저 소개되어야 할 텐데, 그 도시에 살아갈 주님의 신부인 사람들이 먼저 소개되고 있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는 하나님에게는 사람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로마는 노예와 사람들의 영혼을 사고 팔기까지 하던 되시였다. 빌레몬서를 보면서 로마가 얼마나 노예를 학대했는지, 억압했는지를 잘 보았다. 악한 자들의 관심은 결코 사람이 아니라 정권과 지위와 사치와 향락인데 그런 도시는 영원히 멸망한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이는 좋은 사람이고 반면 조직이나 지위나 명예를 중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에게 결코 좋은 일꾼이 아니다. 4. 이기는 자들이란 어떻게 산 자들이며 그들에게 주시는 복(선물)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신앙의 결단으로 모든 영적 대적 자들을 물리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자, 끝까지 승리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 승리하신 예수 안에 있는 자입니다. 계시록 서두의 7교회 모두에게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계2: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2:11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2: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요일5: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그러면 반대로 지는 자, 실패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입니까? 그리고 그들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요? 8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려워하는 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은 폭력과 박해자들 앞에서 하나님을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고백하기를 주저하거나 마음을 바꾸어 거짓 것들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집니다. 그러므로 이겨야 합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이김은 자기와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자기와 싸움에서 지는 자는 죄에 넘어지게 됩니다. 반면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모든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이기지 못한 자는 모든 책임을 자기 스스로 져야 합니다. 죄의 책임을 누구에게도 전가하지 못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죄의 책임을 본인이 지고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이겨야 한다가 버겁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를 이긴 자들은 주님을 의지한 자들입니다. 주님의 힘을 의지하여,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능력으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이기는 것입니다. 이기는 자는 천국에서 영원히 존귀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갑니다. 5. 주님만이 만물을 날마다 새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말씀 안에서 느끼는 하늘 나라는 어떤 나라라고 생각됩니까?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는 말씀은 한번만 새롭게 한다는 뜻이 아니라, 계속해서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현재 진행형이다. 그렇다면 하늘나라는 항상 새롭게 변하는 나라인 것을 알 수 있다. 이 세상의 삶은 지루하고 아무리 사랑했다 하더라도 권태를 느끼기도 하고 또한 계속해서 악하게 변한다. 그래서 근심 걱정, 불안, 슬픔이 떠날 날이 없다. 그러나 그 나라는 날마다 새롭게 변할 것입니다. 그러니 날마다 얼마나 기대에 찬 생활을 하게 될까! 모든 것이 새로운 나라, 내 몸과 마음이 새로워 늘 신선하고, 늘 정결하고, 늘 기쁘고 늘 감사한 나라, 주님 및 성도들의 관계가 늘 좋고 새로운 나라가 바로 천국이다. 4. 삶으로 옮겨내기 1. 신랑을 맞기 위해 단장한 신부의 모습으로 주님 앞으로 당신이 나아간다고 상상해 보면서, 그 때의 감격을 나누어 봅시다. 과거 결혼식 날을 회상해 보라. 어떤 감정이었나? 물론 마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된 이들이라면 좋은 감정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뜨겁게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결혼하였다면 더욱이 두 사람은 무척이나 사랑하는데 주변의 박해와 방해가 있었지만 그것을 이기고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라면 그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실제 초대교회는 수 많은 핍박과 환난이 있었으나 신랑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그 어려움을이겨냈다. 그러므로 이들이 천국에서 신랑 되신 주님과 결혼식을 올리게 될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감격, 기쁨이 있을 것이다.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장면이 마치 결혼식장면과 같다. 하늘나라 혼인잔치에 참여하여 주님을 만나고 천국을 거닐 것을 상상해 보라.
2. 지금 당신이 어떤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면, 주님 안에서 어떻게 그 고통을 이기겠습니까? 장차의 놀라운 영광을 바라보며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Ⅱ. 돌봄과 기도 1)오늘 주신 말씀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2)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 아름답고 거룩한 교회, 지역사회를 잘 섬기는 교회, 힘써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교회. 사랑으로 섬기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도록 3)목회자와 선교사(사역, 가정, 건강 등)와 교회 일꾼들을 위해 4)영육 간에 병들고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 5)셀 식구들을 기도제목을 위해 Ⅲ. 알림 ●대림절 연속 기도: 요일 시간을 정해 힘써 참여바랍니다. ●교인소통 어플: [만나톡]을 설치바랍니다.(현재 20명 설치) ●오는 주일: 각 기관 월례회 ●식사 및 청소담당: 리폼드(1)셀 *찬송 287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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