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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4주 | 박승남 | 2017-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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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2월 네 번째 셀 가족 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오늘의 제목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크신 사랑]이며 요한일서 3 :1~11절을 읽어 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사도요한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지극히 감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어떤 사랑(아가페)을 베풀어 주셔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셨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2. 주님이 재림하시면 또는 우리들이 하늘 나라에 가면 알게 될 것은 무엇인지 말해봅시다.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3. 주님 만날 소망,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4.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문 말씀을 살펴보고 말해 봅시다.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죄를 짓고 있습니다. 오늘날 신자들이 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4,8절에 죄를 짓는 자는 고의적으로, 아무런 가책도 없이 죄를 짓는 것을 가리킵니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어떠한 것인지 말해 봅시다. 죄(罪)는 1)불의(요일5: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2)불신(롬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3)불행(약4: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4)불법(요일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욕심이 잉태한 것(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죄는 하나님을 대항하여 나 자신의 고집대로 행하고자 하는 욕심이다. 그리고 죄는 아무리 온건하게 보여도 모든 죄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며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와 깊은 연관성을 갖고 있다. 죄는 분명 마귀 편이며, 결국 좀 저 큰 범죄를 낳게 된다. 2. 요한1서를 기록할 당시 거짓교사들, 영지주의자들은 죄를 어떻게 여겼습니까? 과소평가 했다. 그리고 도덕적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육체에만 관계있지 마음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고 가르쳤고 그런 교리로 성도들을 유혹했다. 구원파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따라서 한 번 구원받으면 이후에 어떻게 생활하든지 상관없다” 는 교리를 갖고 있다. 1987년에 오대양이라는 공예품 제조업체의 용인 공장에서 사장과 종업원 등 32명이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구원파 유병언 전 회장의 통역 비서로 있다가 나와서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제를 맡고 있는 정동섭 전 침례신학대 교수는 “오대양의 배후에 유병언이 있다” 이런 말을 했다. 그래서 이 일로 명예훼손을 했다해서 재판이 있고 그 때 6명이 집단 자수를 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구타해가지고 죽여서 암매장 한 6명이 자수를 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유병언 사장이 지시해가지고 “오대양과 유병언은 아무 관계가 없다”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살인하고 사람을 죽였어도 천국 가는 것에는 지장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원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거짓말을 하고 살인을 해도, 도둑질을 해도 그것은 우리 영혼의 구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해괴한 교리를 말한 것이다. 한 번 구원받으면 어떤 죄를 지어도 신께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이들은 회개가 필요 없다는 한다. 사 하지만 사도는 죄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말씀한다. 그리고 죄를 미워하고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찾고 의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정통 기독교에서는 지난 죄는 사함 받고 용서를 받지만 이제부터는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친다. 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과 죄 짓는 일을 병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그리스도의 오심의 목적이 ‘죄를 없이하는 것’ 과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한 것’ 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이제 그리스도인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좌에 대하여 철저히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죄를 멀리해야 한다. 그리스도 인에게 마귀와의 타협이란 있을수 없다. 죄를 짓는 일은 곧 마귀의 일이고 그에게 속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더더욱 죄를 용납할 수 없다. 요한이 이전 단락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절대적 필요성에 대해 주님의 재림을 기초하여 교훈하였다면 이제는 과거에 있었던 그리스도의 사역과관련하여 거룩한 삶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4. 6절의 바른 뜻은 무엇인지 해석해 봅시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어떤 사람이 죄 없으신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죄를 아주 끊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세상과 하나님의 자녀가 서로 이질적이듯 죄와 그리스도는 적대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죄를 범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실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도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를 알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죄 없으심과 구속 사역은 죄를 멸히는 동시에 우리로 하여금 죄와씨우게 하고 죄를 이기게 히는동인이 된다. 그러므로요한은 이렇게 말한다.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합이요 저도 범죄치 못히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6,9절)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은 정말 죄를 짓지 않는가 하는 문제다. 이 질문에 대해 요한은 “죄를 짓지 않는다”고 명확히 대답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씨’ 가 그 속에 거하기 때문이고, 또한 그가 하나님께로서 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가? 요한은 이미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1:1O)고선포하였다. 요한의 말은 분명한 모순으로 들린다. 그렇다면 우리는 죄에 관한 그의 말을 전적으로 무시해야 히는 것인가?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되 습관적인 죄는 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의 근거는 헬라어 동사의 시제에 의해서 뒷받침된다. 이 구절에서 요한은 세 번 현재시제를 사용해서 일정 시간에 행해진 특별한 죄가 아니라 불특정 기간동안 습관적으로 계속 죄에 머무는 것을 의미하고 었다 6절에서 요한은 “그 안에 거히는 자따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한정 계속해서 죄 안에 머무르지않는다”는 뜻이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하나님의 ‘씨’ 곧 하나님의 본성이 그 사람 안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의로운 본성은 죄를 반대하기 때문에 신자들이 죄 가운데 계속 거하는 것을 허용치 않고 끊임없이 죄를 드러내며 거룩해지도록 촉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같은 죄를 계속 반복하는가 혹은 그렇지 않는가 히는 문제는 어떤 사람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표식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5. 죄와 사탄의 유혹을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각자 말해 봅시다. 1)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 죄를 미워하시고 싫어하시고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기까지 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기로 소원한다. 2) 예수님이 본은 보여 주신 대로 성령에 이끌리어 말씀으로 이긴다. (마4:1~11)(말씀 읽기, 쓰기, 묵상, 암송 등) 말씀은 성령의 검(엡6:17) 3)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한다. (막14:38) 4)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생각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간다. 5)혹 죄를 범했을 때는 곧 주님께 자복하여 용서를 받는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4. 삶으로 옮겨내기 1. 성탄절을 보내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을 깊이 묵상해 보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말해 봅시다.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눅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일3: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
2. 교회가 하는 일은 교인들을 훈련시켜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고 이단에 속한 자들은 훈련시켜 자기들의 노예로 살게 하려고 합니다. 이를 생각해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단과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순결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1)오늘 주신 말씀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2)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 아름답고 거룩한 교회, 지역사회를 잘 섬기는 교회, 힘써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교회. 사랑으로 섬기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도록 3)목회자와 선교사(사역, 가정, 건강 등)와 교회 일꾼들을 위해 4)영육 간에 병들고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 5)셀 식구들을 기도제목을 위해 Ⅲ. 알림 ●셀 연합기도회: 29일(금) 오후 8시 남성셀 주관으로 가집니다. ●제직회: 오는 주일 낮 예배 후에 가집니다. (제직회 조직 및 서경숙전도사 청빙 건)) ●식사 및 청소담당: 리폼드(1)셀 ●오는 주일: 2올해의 마지막 송년주일이며 오후 예배는 생략하고 대신 밤 11시 20분 송구영신예배로 드립니다. *찬송 85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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