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월 2주 | 박승남 | 2018-01-10 | |||
|
|||||
|
18. 1월 첫 번째 셀 가족 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오늘의 제목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다시 세상속으로]이며 요3:13~17, 창12:1~3절을 읽어 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예로 든 구약 시대에 있었던 사건은 무엇입니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던 사건이다. 당시 광야 길을 걷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로 말미암아 마음이 상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불 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셨다. 인생이 고달프다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짜증내면 그 결과는 행복해 지거나 고달픈 인생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우리의 심령은 황폐해지게 된다. 불 뱀에 물린 것처럼 아프지는 않을지라도 우리의 심령이 더욱 상하게 되고 인생이 비참해 지게 된다. 2. 독생자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되지만 믿지 않는 자는 멸망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것입니다. 반대로 믿지 않으면 멸망이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이다. 주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자기 죄로 인하여 망하게 되고 지옥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3. 올 총회 주제 성구이기도 한 요한복음 3장 16~17절 말씀에는 ‘세상(코스모스)’이란 단어가 몇 번이나 나옵니까? (여기 ‘세상’은 요한일서에 나오는 ‘세상’과는 원어는 같으나 사용한 의미가 다릅니다.) 4.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하신 명령은 무엇이며 또 거기에 동반된 약속은 어떤 것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명령/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약속/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5. 올해 총회 주제와 교회 목표 실천사항을 알아 봅시다. 주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 (요3:16~17, 창12:3, 마9:35) 표어/ 이웃과 함께 하는 거룩한 교회 실천사항/ 1)더욱 사랑으로 하나 되자 2)구원받은 감사로 지역을 섬기자 3)깨어 기도하자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묵상해 봅시다. 당신은 구리뱀 사건이 있었을 때, 구리뱀을 바라보고 살았던 사람들처럼 어려울 때,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주님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까?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광야에서 불뱀 사건으로 인해 모세가 뱀을 들게 된 것과 예수님과 어떠한 관계가 있나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즉 두 사건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뱀에게 물린 자마다 믿음으로 놋뱀을 쳐다보았을 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대로 살게 된 것과 같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 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구약의 놋뱀을 본 사람은 사람이나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살게 되었다. 특히 죽음 직전의 사람이라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한편 강도는 주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믿음으로 청하였고 주님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심으로 낙원을 허락해 주셨다. 비록 그가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지 못하였지만 마지막 순간이라도 그 영혼이 구원받게 된 것이다. 2. 창세기 12:2~3절 말씀을 묵상해 보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뜻을 깊이 생각해 봅시다. 1)2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개인에게 주신 복된 말씀과 아울러 너는 복이 될지라 그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복이 되도록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히브리어로 복(베라카)이라는 단어를 보니까 연못, 선물이라는 뜻도 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맑고 깨끗한 연못이 되라, 선물이 되라고 하시는 것이다. 선물은 그 자체가 받는 사람에게 기쁨이 된다. 그리고 연못은 지치고 곤고한 영혼들이 와서, 쉼을 얻고 평안을 누리게 되는 곳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복, 연못, 선물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기쁨이 되고 유익이 되고 자랑이 되는 것이다. 주님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고 우리 공동체인 아름다운교회를 복이 되게 하시길 원하신다. 쉼과 평안을 주는 아름다운 연못,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게 하신다. 여기 될지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하야입니다. 즉 존재하다. ~이다. 되다 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복이 되는 존재, 선물을 주는 존재로 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나누지 않는 복은 진정한 하나님의 복이 아니다.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2)3절을 보면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여기도 아브라함 개인에게 주신 복과 아울러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다 는 말씀이 있는데 여기 복이라는 단어는 바라크로 무릎꿇다. 하나님을 송축하다 풍성하게, 축복하다 등 여러 의미가 들어 있다. 사람들이 우리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복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무릎꿇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이 지역에도 수 많은 불신 영혼들이 있는데 그들이 우리들 때문에 예수님을 알게 되고 구원받아 영생을 누리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께 무릎꿇어 경배드리고 기도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복된 일인가? 3. 하나님의 사랑으로 얻게 되는 영생은 어떠한 것인가요? (요17:2~3, 시133편 참조) 1)요한복음 17:3절 말씀으로 보면 영생이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여기 안다는 것은 지식적인 앎을 넘어서 생명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러한 영생을 얻게 되면 살아서든 죽어서든 생명 관계로 인해서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된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주님의 사랑 속에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화평한 관계를 맺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성령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이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사랑합니다.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이웃을 사랑합니다. 영생, 즉 참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로서 이웃에게 자신을 내어 줄 수 있게 됩니다. 2)시133편의 말씀으로 보면 영생은 ‘함께 어울려 사는 삶’이다. 절기에 따라 순례자들(형제 자매들)이 예루살렘과 성전에 모여 화목하고 평화를 이루며 사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라고 한다. 함께 어울리는 영생의 삶을 채우기 위해, 먼저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교회는 일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다. 먼저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일보다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몽딘 곳이기에 나와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고 분파를 일으키는 것을 경계하고 언어생활을 바르게 해야 한다. 4. 복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은 그 귀한 복을 나눠주시기 위해 어떻게 하셨는지 말해 봅시다. 그리고 깨닫는 바도 말해 봅시다. 1)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목수의 아들로 베들레헴 축사에 태어나 구유에 누이셨다. 2)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9:35)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이루시고 싶으신 세상을 건설하시기 위해 도시와 마을로 다니셨다. 주님은 세상으로 오셨다. 그리고 마을로 들어가셨다. 백성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셨다. 그들을 가슴에 품고 섬기셨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부활, 승천하신 뒤 여기 저기에서 예수 운동이 일어났다. 교회가 세워졌다. 주님이 원하시는 공동체가 세워졌다. 이제 우리의 마음이 바뀌어져야 한다. 세상, 동네, 마을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해야 한다. 이제는 교회가 앞장서 우리 주님의 성육신의 정신으로 건강한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일을 해야 할 때다. 교회가 “마을이 우리 교회이고, 마을 주민이 우리 교인이다.”라는 마음으로 마을을 섬긴다면 교회 부흥은 물론 한국교회가 민족의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교단적으로 ‘마을목회’가 화두다. 이는 복음 속에서 불신자를 신자와 구분하여 경원시하지 않으며 비신자들도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잠재적 구원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본다. 그래서 불신자라는 부정적인 말 보다는 예비기독교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는 교회 밖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들임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의 신앙지평이 교회 내로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처럼 온 세상을 향해 열려지는 것이다. 4. 삶으로 옮겨내기 1. 영생을 누리고 있는지, 그리고 당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있다면 말해 봅시다. 2. 올해 주제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입니다. 교회가 거룩을 유지하면서 주님처럼 세상 즉 도시, 마을로 들어가 주님의 크신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개인, 교회, 기관, 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말해 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1)오늘 주신 말씀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2)우리 교회가 아름답고 거룩한 교회, 지역사회를 잘 섬기는 교회, 힘써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교회. 사랑으로 섬기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 영생을 누리는 교회가 되도록 3)목회자와 선교사(사역, 가정, 건강 등)와 교회 일꾼들을 위해 4)영육 간에 병들고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 5)셀 식구들을 기도제목을 위해 Ⅲ. 알림 ●졸업기념 성지순례: 서경숙전도사님께서 8일(월)~17일(수)까지 이스라엘과 그리스를 다녀옵니다. 기도바랍니다. ●신년 대 심방: 22일(월)부터 가집니다. 준비 바랍니다. ●선교지원 사항: 노회요청으로 올해부터 달지교회 대신 아포시민교회(김규산목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부금납부증명서 발급: 희망자는 신청바랍니다. ●성찬식: 오는 주일에 가집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필리핀(5)셀 *찬송 304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