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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주 | 박승남 | 2018-0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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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월 다섯 번째 셀 가족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고난의 종 예수 그리스도] 3)본문 사50:1~11절입니다. 1. 그림으로 보기 1. 1절을 보면 어미, 이혼증서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결혼관게를 말하는 것인데 그러면 이스라엘이 언제 하나님과 결혼(계약)하였는가요? (출19:1~16절)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은 바로 결혼식이다. 사람의 인생은 크게 결혼 이전의 삶과 결혼 이후의 삶으로 나누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혼 이전의 삶은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한 삶이고, 결혼 이후의 삶은 그 사람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삶이다. 그 두 사이에 놓여진 가장 크고, 중요하고, 귀하고....어떤 말로도 다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 바로 결혼식이라는 사건이다. 그런데 출19:1~16절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결혼식 장면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서 언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다른 말로 하면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내산으로 부르셨다. 시내산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결혼식을 기 위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결혼계약의 내용은 10계명이다. 하나님이 결혼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고 언약을 잘 지키는 백성이 되기를 원하신 것이다. 그리고 계약백성의 특권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모든 민족들 중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 여기 소유라는 히브리어 “세굴라”는 강력한 왕국에 속해 있는 아주 ‘귀한 소유물’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 -이것이 진흙 기념비에 발견된다. 두 번째, 제사장 나라가 된다. 이부분을 70인역에서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탈굼역에서는 ‘왕과 제사장’으로 그리고 종교개혁가들은 ‘모든 제사장들과 왕들’이라고 번역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모든 민족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중재자 역할’을 하면 또 그들을 ‘통치하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신권과 왕권을 가진 존재로 만들어 주신다는 의미다. 세 번째, 거룩한 백성이 된다. 하나님을 위해서 특별한 삶을 살도록 구별되었다는 의미다. 2. 이스라엘이 팔린 것 즉 바벨론 포로에 잡혀간 것은 누구의 책임이라고 말하고 있는가요? 이스라엘의 책임으로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죄악과 배역함으로 팔렸고 내 보냄을 받았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이 하나님이 무능해서 그렇게다고 생각하였지만 그 책임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혼증서를 써주지 않았고 채주에게 팔지도 않았으셨다. 하나님은 그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호세아가 음녀 고멜을 영접한 것처럼 그들을 영접하시기를 원하신다. 3. 주의 종이 당하는 고난과 수치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나요? 6 나는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등을 맡겼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뺨을 맡겼다. 내게 침을 뱉고 나를 모욕하여도 내가 그것을 피하려고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4. 주의 종은 무엇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인가요? 곤고한 사람, 지친 사람을 도와주는(격려하는) 것 때문에 고난을 당했다. 5. 여호와의 종은 고난을 어떻게 이길 수 있었다고 하는가요?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7, 9절), 하나님이 의롭다 하심을 확신하기에(8), 아침마다 귀를 깨우쳐주시어(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에) 4절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1. 가정이나 교회가 어려우면 의롭게 살려고 하는 자들이 고통을 당합니다. 의를 위하여 고통을 당하는 자들은 거룩한 그루터기입니다. 이들 때문에 그 가정, 교회, 사회가 삽니다. 당신은 거룩한 고통을 당해 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그때 심정은 어떠했는지 말해 봅시다. 3. 말씀을 새겨보기 1. 하나님은 고난의 종을 어떻게 도우십니까?(4) 주의 종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세를 갖고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4절“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의 종은 지치고 곤고한 자를 도와야 한다. 그들의 죄문제를 회개하도록 그리고 어려움과 고난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주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학자(제자)들의 혀를 주셔서 죄로 인하여 곤고한 가운데 있는 자를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신다. 학자(제자)의 혀는 겸손히 배우는 혀, 제자가 스승에게 배우는 자세를 말한다. 학자(제자)는 항상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학자(재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 퇴보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진리를 얻기 위해서 탐구해야 한다. 뉴튼은 자신이 발견한 진리가 바닷가에서 조개를 하나 주운 것과 같다고 겸손히 생각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모른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내가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고 가르쳐야한다. 주의 종은 다른 사람을 깨우치기 전에 주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한다. 주님은 아침마다 귀를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하나님은 아침마다 겸손한 귀를 깨우쳐서 학자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셨다. 그는 먼저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깨우쳤습니다. 우리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나는 죄사함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죄사함의 복음을 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윤곽에 지나지 않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아직 알지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내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한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 제가 더욱 겸손히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알아나가겠습니다.” 2. 이사야서에는 42:1-4, 49:1-7, 50장 4~9, 52:13-53:12 등 4개의 종의 노래가 나옵니다. 그러면 본문 그리고 42장과 53장의 고난의 종의 노래를 보고 예수님과 어떤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말해 봅시다. 1)사42장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마12:20~21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사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사49:6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눅2: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사42: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눅4:18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2)사53장과 예수님의 고난 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3)50장과 마26: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막14:65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3. 고난의 종은 어떤 고난을 받았으며 그 고난을 받은 이유는 무엇입니까?(5,6) 5,6절“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사야가 이스라엘의 죄에 대해서 회개의 말씀을 전하며 많은 핍박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도 복음을 전하고 지치고 곤고한 이들을 돌보면서 많은 박해를 받으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순종하는 어린양과 같이 이스라엘의 죄를 감당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가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온갖 선한 일을 하신 예수님을 때렸습니다. 침을 뱉어서 모욕하였습니다. 그런데 종은 자신을 때리는 자에게 등을 맡기고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빰을 맡겼다. 모욕과 침뱉음을 당하여도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다. 그들의 죄를 감당하므로 그들이 새롭게 되기를 원하셨다. 실로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감당하였셨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침뱉고 모욕하고 뺨을 때렸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고 용서하여주시기 위해서다. 4. 핍박하는 자들에 대한 고난의 종의 자세는 어떠하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7) 그리고 고난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입니까?(8,9) 7절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이사야 선지자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고난 받는 종 예수님과 함께 하시고 도우셨습니다. 선지자들, 주의 종들도 그러했지만 고난의 종 예수님도 박해, 고난을 받으며 부끄러워하지 않고 얼굴을 부싯돌과 같이 굳게 하였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람들 앞에서 담대하였다. 하나님이 친히 핍박자와 싸우시므로 하나님이 잠시 수치를 당하지만장차 영광을 주실 것을 믿었다. 8절“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이것을 일차적으로 선지자 이사야에게 적용하면 이사야가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지만 이사야도 하나님 앞에서 보면 많은 죄가 있어서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망하에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사야를 의롭다하셨다. 숯불로 그의 입을 지져서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다. 그리고 자신을 의롭다고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셨다. 그래서 아무도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사야와 다투거나 죄를 고소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죄사함을 받은 자로서 담대함이 있었다. 9절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여호와께서 이사야를 도우신다. 아무도 이사야를 정죄할 수 없다. 이사야를 정죄하는 자는 다 옷과 같이 헤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다. 핍박자가 회개치 않으면 망한다. 우리는 사단의 고소 앞에서 담대해야한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은 많은 고소를 받았지만 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러자 고소하던 자들이 다 물러갔다. 우리도 핍박을 받을 때 우리 죄를 사해 주신 주님을 의지하여 낙심치 말고 함께 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한다. 우리의 핍박자는 영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들이 소멸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반드시 회개치 않는 자를 멸하실 것이다. 그리고 7~9절 말씀을 고난의 종 예수님께 적용하면 당연히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세상 말로 꿀릴 것이 당당하실 수 있으시다. 그리고 받으신 고난이 예수님 자신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에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받으신 고난이기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으셨고 담대하실 수 있으셨다. 이러한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의롭다 하시고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시며 기뻐하셨다. 5. 10절을 보면 이사야는 죄로 인하여 어둠 속에 있는 자에게 어떤 권면을 합니까? 그리고 주의 종을 핍박하고도 회개치 않는 자들의 결국은 어떻게 됩니까? 10절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이스라엘은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절망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은 죄로 인하여 고통하고 있다. 주의 종은 이들의 죄로인한 고통을 받으셨다. 그들은 회개하고 여홍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해야한다.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의지해야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목소리를 청종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에게 생명의 빛, 소망의 빛을 주실 것이다. 11절 “보라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걸어가며 너희가 피운 횃불 가운데로 걸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고통이 있는 곳에 누우리라” 불을 피우고 햇불을 둘러싼 무리가 있다. 이사야에게 불화살을 날리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을 심문하는 무리들과 같다. 그들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예수님을 보면서도 회개치 않으면 그들은 불가운데로 들어가 심판을 받을 것이며 고통이 있는 곳에서 누울 것이다. 회개치 않는 자들이 당할 심판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가슴을 치며 애통하며 회개하면 구원을 받게 된다. 4. 삶에 옮겨내기 1. 당신의 귀는 열려져 있습니까? 그리하여 늘 새롭게 하나님을 알고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까? 4절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절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막7:34 에바다 – 열리라! 주여 나의 귀를 열어 주시어 주의 말씀을 듣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시는 분이심을 확실히 믿고 의지합니까?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3. 우리를 구원하시고 도우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통까지 겪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고백을 드려봅시다.
Ⅱ.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을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오늘 배운 말씀을 붙들고 2) 담임목사와 부목사, 전도사님 그리고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남북정상회담과 핵문제 해결을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입원한 분 등 기도가 필요한 몸과 마음이 연약하고 시험에든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Ⅲ. 알림 ●성금요예배: 이번 주 금요일 오후 8시 힘써 참여합시다. ●부활절: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며 새벽기도회에 힘써 참여합시다. ●성찬식: 이번 주일 낮 예배시에 가집니다. ●한주일 헌금: 안순례집사님 주공 입주 비용 돕기 위해 둘째 주에 실시합니다. ●기아대책 구호사업 참여: 담임목사 일행이 4월 9~13일 베트남 우물파기 지원 및 후원아동 방문을 하는데 이 때 수건. 치솔. 치약. 문구류(볼펜.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을 둘째주일까지 가져다 주시면 베트남 사람(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여전도회 연합으로 * 찬송 303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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