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말씀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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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말씀과 만남
4월 1주 박승남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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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4월 첫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3)본문 마28:1~10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안식일이 지난 첫날(주일)에 여인들이 무덤에 가면서 그리고 도착해서 염려, 근심했던 일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여러분의 상상을 나누어 봅시다.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눅24:3,4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그 외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 과연 예수님 시신에 향유를 부어 드릴 수 있을까?

등등 걱정할 일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인들은 아직 밝기 전 새벽에 무덤을 향하여 올라갔다.

 

2. 권력과 지위의 야심을 가져 그렇게도 높아지려고 다투던 제자들은 제포되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버려두고 줄행랑을 쳤지만 그 어둠, 위기의 순간에 여인들은 본색이 들어냈습니다. 그 본색은 무엇이며 여러분의 본색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여인들의 본색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었다. 여인들은 자리, 지위, 직함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숨어서 봉사한 사람들이들은 주님의 공동체에 매우 중요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사랑했기에 이들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했했기에 두려움을 이기고 무덤으로 올라갔으며 제자들의 빈자리를 채웠고 부활의 주님을 처음 만나 전한 사람들이 되었다.

 

3. 천사가 여자들에게 한 말을 실감있게 말해 봅시다. (5~7절)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의 내용

마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마17: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마20:18~19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4. 7, 10절을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이 특별히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만나겠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슨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갈릴리는 주님을 처음 만난 곳, 은혜 받았던 곳으로 새 마음, 새 출발이 있었던 초심의 자리다. 그러니 주님은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것이다. 제자로 처음 시작했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것이다. 과거의 실패를 다 버리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자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로운 사역에로 초대하는 것이다.

 

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기억한 것은 무엇이며(마27:62~64)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듣고 어떻게 하였나요?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 했을까요?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는데 정작 그 말씀을 기억한 것은 제자들이 아니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그래서 그들은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요청을 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거짓 소문을 퍼트릴까 우려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비병을 통하여 부활소식을 들은 후에는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고 하였다. 사실 소식을 들었을 때 그 때라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어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은폐하려고 기를 썼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누구보다 영적인 눈이 밝아야 할 자들이 영적으로 어두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욕심을 기득권, 자리를 보전하는 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육신의 것을 위해 영적인 것, 영원한 것을 버린 것이다. 그래서 누구보다 진실을 구해야 할 이들이 거짓을 퍼뜨렸다. 하지만 거짓에 묻힐 진실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 진실은 생명과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군인들을 돈을 받은 사실을 기록한 것을 보면 군인 들 중에 그 누군가 회개하고 돌아선 것 같다.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1. 여러분이 일생에 만난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이엇는지 나누어 봅시다. 그 때 어떻게 하였는지 생각하면서 지금 부활의 소식을 얼마나 전하고 있는지 말해 봅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보통 사람은 밤에 묘지 근처에 가면 온 몸이 한기를 느끼면서 오싹오싹함을 느낄 그런 어두운 시각인 새벽 4∼5시에 두 여인이 무덤을 향하여 올라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여인들을 통해서 무엇을 느낍니까?

다름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옛날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캄캄할 때에도 주님을 사랑한 사람들은 새벽마다 주일 밤 그리고 삼일 밤에도 예배당에 갔다. 비록 어두운 길에 무서울지라도 찬송하면서~ 왜? 예배드리는 것이 좋아서. 예배당에 함께 모여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교제하는 것이 좋았고 무엇보다 예수님이 좋았기 때문이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 사랑하면 장애물이 있어도 정면 돌파하고 뛰어 넘는다. 참으로 대단한 능력이다. 주님을 사랑했기에 이 여인들은 대단한 용기를 발휘하였던 것이다.

요일 4:18절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쫒는다 아가서 8:6절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다

다윗은 사랑하는 주님을 의지하고 적군을 향해 달렸고 담을 뛰어넘었(시18:29)으며 여인들은 주님을 사랑함으로 어둠 속에 로마 군병들이 지키고 있고 봉인이 되어 있는 무덤으로 향하는 대단한 용기를 발휘했다.

 

2. 예수님의 무덤 앞에 막아 놓았던 돌은 약 2톤 정도의 무게로 로마 제국의 권위로 봉인되었고 이며 로마의 정예 군인들이 이 무덤과 돌문을 지키고 있었는데 그것을 천사가 굴려내고 그 돌 위에 앉아 있었다는 것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시 돌은 당시 세계를 제패한 로마의 권세를 능가하는 권위가 아니면 그 돌을 굴려내지 못한다. 그런데 이 돌이 굴려졌다는 것은 제아무리 대단한 권세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손이 개입하면 인간의 역사는 뒤집힌다는 것을 보여 준다. 로마 군대가 무너진 것은 총독이 무너진 것이요, 로마 황제가 무너진 것이다.

또한 저들은 경비병으로 하여금 무덤을 굳게 지키게 하였지만 그것이 헛된 일이 되고 말았다. 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가둘 수 있겠는가? 아무도 그리할 수 없다. 세상의 악한 권세가 잠시 동안 대단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러나 결국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드러내고 그 초라한 모습이 보일 것이다.

오직 진정한 힘과 능력, 권세는 주님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이다.

 

3. 무서워하고 있던 두 여인에게 천사는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5절)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이는 로마 군병들 그리고 빌라도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은 무서워 떨어야 할 것이지만 주님의 자녀들인 너희는 무서워 떨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심판 날에도 세상 사람들은 떨어도 주님의 백성들은 떨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를 사랑하는 주님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날이기 때문이다. 바로 그 분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시니 주님만 굳게 믿고 의지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할 것이 없다.

 

4. 천사가 예수님의 시신이 놓인 무덤의 돌문을 굴려놓았습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무덤에서 나오실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몸, 하늘에 속한 몸, 영원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천사가 돌을 굴려놓았을까요?

1)여인들 나아가 제자들에게 주님 부활의 증거를 보여 주시기 위해서다.

2)사람의 권세로 봉하는 것은 헛된 일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다. 수백, 수천 톤의 돌로 막고 로마군인 수 천, 수만 명이 지키고 있었다 해도 소용없다. 그야말로 헛되이 봉하고 헛되이 지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우리도 부활시켜 주실 것이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5. 예수님께서 3일 만에 살아날 것이라 하신 말씀을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기억하여 무덤을 굳게 지키도록 했지만 정작 제자들은 이 말씀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사는지와 말씀대로 살아 본 경험이 있으면 말해 봅시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였다는 면에서는 제자들보다 낫다. 하지만 저들은 기억을 했지만 말씀을 믿지는 않았다. 따라서 우리는 말씀을 기억할 뿐 아니라 그 말씀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삶 속에서 그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히4: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4. 삶에 옮겨내기

1. 주님의 말씀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으며 또한 얼마나 그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말해 봅시다.

 

2. 부활을 믿는 신앙이라면 근분적으로 달라져야 하는 것들이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삶에서 달라져야 할 일들이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걱정, 근심, 슬픔이 아닌 감사와 기쁨의 삶, 이 땅만 바라보는 삶이 아닌 영원을 바라보며 사는 삶

욕심만 부리는 사는 삶이 아닌 나누고 베푸고 섬기고 드리는 삶 등등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3. 당신에게서 있어서 갈릴리는 어디(언제)인지 말해 보고 그 자리로 돌아가 다시금 새롭게 주님과 교제를 나누며 섬길 수 있도록 합시다.

Ⅳ. 증거 (Witness)

●한주일 헌금: 안순례집사님 주공 입주 비용 돕기 위해 오는 주일에 실시합니다.

제직회: 다음 주일 낮 예배 후 가집니다. (천연예배 등 의논)

기아대책 구호사업 참여: 담임목사는 다음 주 9(월)~13일(금) 우물파기 지원 및 후원아동 방문차 베트남 북부지역을 방문합니다. 수건. 치솔. 치약. 문구류(볼펜,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을 오는 주일까지 갖다 주시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리폼드(1)셀

V.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 찬송 171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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