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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 주 | 박승남 | 2018-0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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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4월 두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찾아 주신 부활의 주님과 복 있는 자] 3)본문 요20:19~31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부활하신 예수님은 사람들을 부지런히 찾아 다니셨습니다. 그러면 누구누구를 찾아 다니셨는지 아는대로 말해 보고 당신의 느낌을 말해 봅시다. 1)마28:1, 9 무덤을 찾아갔던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에게 2)눅24:13 이하 예루살렘에서 한 삼십 리 떨어져 있는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단 두 사람에게 동행하시며 3)요20:19 이하 그 날, 곧 주간의 첫날 저녁에, 유대인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 걸고 있었던 제자들에게 4)요20:26 이하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도마와 함께 다시 집 안에 있고 문이 잠겨 있었을 때 5)요21:1 이하 디베랴 바다가에서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베드로 치유, 위임) 6)고전15:5 게바(베드로)에게 나타나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7)고전15:6 그 다음에 그리스도께서는 한 번에 오백 명이 넘는 형제자매들에게 나타나셨는데, 8)고전15:7 그 다음에 야고보에게 나타나시고, 9)그 다음에 모든 사도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10)고전15:8 그런데 맨 나중에 달이 차지 못하여 태어난 자와 같은 나(사도바울)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2. 19~25절까지의 사건은 언제 어디서 일어난 일들인지, 그 때 정황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 봅시다.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이 날은 오늘의 주일로 주님의 부활일이 주일이 된 것이다.)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클레이오- 닫다 폐쇄하다. 사도행전 5:23절에서는 잠기고 라고 번역되었음)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3. 24절 이하는 언제 일어난 일인지, 그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이야기해 봅시다. 24절 이하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하였던 도마는 다른 제자들이 주님을 보았다 라고 말했을 때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였는데 26절 이하 8일을 지나서(여드레 뒤에) 주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을 (만져)보고 손을 옆구리에도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심.
4. 오늘 말씀을 통하여 부활하신 주님의 모습이 지니는 특성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1)닫힌 곳, 잠긴 곳, 막힌 곳에도 노크도 없이, 열지도 않고 순식간에 들어오심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주님 2)고난의 흔적이 있으심 - 부활하신 주님이 바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신 주님이시라는 것 (계5:6 나는 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하나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것과 같았습니다.) 5. 사도요한은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이 무엇이라고 밝혔나요? 예수님의 행적과 생애 전부를 알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두 가지 목적을 위해서다. 1)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2)또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다.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여러분이 믿음생활하는 동안 가장 믿기 어려웠던 일은 무엇이며, 가장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려웠던 일은 무엇인가를 나누어 봅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본문을 보면 예수님은 3차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19, 21, 26)라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 제자들의 형편과 평강(평화)의 필요성(중요성)을 알아 봅시다. 제자들은 여인들을 통해 주님이 살아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한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을 보기까지 했지만 주님의 부활을 믿을 수가 없어서 혼란스러워하며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리고 예수님의 시신을 자신들이 훔쳐갔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으므로 로마 군병들이 자신들을 추적하여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불안해 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제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평화, 평안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로 갑작스런 나타나신 것은 제자들에게 일종의 혼란과 당혹 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 때 주님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라고 말씀하심으로써 그는 그들의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술렁거림을 진정시키셨다. 문을 걸어잠그고 그 안에서 벌벌 떨면서, 불안한 미래로 말미암아 희망도 없이 살아갸아 한다면 살아도 사는게 아닐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외부적인 위협이 있다해도 마음의 평화를 누린다면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소망가운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평강의 원어 ‘에이레네’는 평화, 안식, 하나가 됨이라는 뜻이 있으며 신약성경에 모두 85번 사용되고 요한일서만 빼고 신약성경 26권에 모두 사용된다. 구약성경에서 이와 같은 의미인 히브리어 ‘샬롬’은 207번이나 많이 나온다. 이러한 것을 보면 평화는 그만큼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주님 태어나셨을 때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며 하나님을 찬송했다. (눅2:13~14) 그리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눅19:41~42) 평화! 이는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하며 부활의 주님은 평화를 주신다. 그리고 성령을 함께 주시며 그들을 세상에 보내사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열리는 구원의 길, 생명과 평화를 널리 전하도록 하셨다. 2. 모인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부활이 구체적, 육체적, 현실적, 사실적이라는 것, 바로 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기 위해 그래서 믿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위해 - 예수님의 부활의 몸은 영만의 부활이 아닌 육체가 함께 부활하신 것이다. 즉 유령이 아니다. 3. 주님은 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을까요? 성령을 받아야 부활 사건이 제자들의 사건이 되고, 믿어지고, 그 믿음이 생명이 되어 발동이 걸리게 되기 때문이다. 창세기 2장과 같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빚으신 뒤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어 생명이 있게 하셨다. 에스겔서 37장에 나오는 것처럼 골짜기에 수많은 마른 뻐들이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까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생명의 역사가 있게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금 부활하신 주님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을 받아야 온전한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성령을 구체적으로 받게 된 것이 바로 오순절날이다. 전능 자이신 하나님의 숨이 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옛 세계를 시작하셨듯이, 위대하신 구세주이신 그리스도의 숨도 그의 사역 자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새 세계를 시작하셨다. 3. 도마는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 같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그리고 이후 도마는 뭐라고 주님을 고백했습니까?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 의심끝에 참으로 귀한 고백을 한 것으로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하였는데 이 보다 더 귀중한 고백이 바로 도마의 고백이라 할 수 있다. 4. 도마의 고백은 요한복음의 결론과 같습니다. 요한복음은 ‘보고 믿었다’는 형식의 증언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언은 도마에게서 끝이 났나고 보지 못하고 믿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요한은 이 말씀을 기록할 때 누구를 염두에 두었을지 말해 봅시다. 사도요한 당시에는 거의 다 예수님을 못 본사람들이다. 그런 신앙의 2,3세들은 “보지 못하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고 말했다. 경험한 세대와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확실히 구분된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향하여 주님의 말씀으로 답을 한 것이다. 그렇다. 보지도 못하고 믿는 이들은 복된 사람들이다. 이 세상에 일어난 이들을 사람들이 다 보고 믿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전해준 소식을 듣고 믿고 있다. 이것을 폴 틸리히라는 신학자는 ‘직접적 현실성의 간접적 이해’라는 말로 표현했다. 정말 믿을 만한 사람이 전하는 말은 믿어줘야 하고 그래야 세상이 건강해지고 평화가 있다. 반면 믿지 못하면 불행하다. 대표적인 회의론자였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이발소에 가서 면도를 못할 정도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아담의 범죄 후에 하나님을 배신한 인생들에게 죄가 들어와 속에서 불신앙의 싹이 생겼고 그래서 온갖 불행이 싹트게 된 것이다. 5. 30~31절에서 밝힌 두 가지 기록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명(영생)을 얻(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당신은 믿음은 어떠한지 예수님에 대한 당신의 고백을 드려보고 어떻게 하면 영생, 생명을 잘 누릴 수 있을지 말해 봅시다. 표준 요17:3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표준 시 133: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일! 2 머리 위의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께서 여기에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영생은 체험적으로 아는 것이다. 안다는 단어는 '인격적으로 알다', '이해하다', '알다'(친밀함이 인격적 지식을 가져온다). '~와 알고 지내다, ~와 친하다 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영생은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 즉 주님과의 깊은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함께 주님을 섬기는 성도들과의 아름다운 관계를 통해 얻어지는 복이다. 그러면 당신이 믿음으로 생명을 얻었느냐는 믿음으로 주님과의 관계가 잘 형성되었느냐 그리고 영생을 얻누리느냐는 주님과 그리고 성도들과 깊은 관계, 교제를 누리고 있느냐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과 깊은 관계(교제)를 위해 그리고 성도들과의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위해 당신이 힘써야 할 것은 무엇인지 말해 보도록 하자. 4. 삶에 옮겨내기 1. 주님은 여인들, 제자들 도마 그리고 육신의 동생 야고보와 사울(바울) 그리고 우리들까지 찾아주셨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주님을 믿고 알게 되었는지 (어떻게 주님을 만나게 되었는지) 각자 말해 봅시다. 2. 당신은 주님 주시는 평화, 영생을 어떻게 누리고 있는지 말해 봅시다. 3. 아직까지 휴전상태인 이 민족은 어느 나라보다 평화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남북 정상회담과 각자가 바라는 남북한의 미래, 평화를 말해 보고 기도제목으로 삼읍시다. 평화의 주님, 이 민족에게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종전선언이 있게 하시고 평화협정에 체결되고 서로 공격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보장이 있으며 모든 핵무기가 폐기되고 이산 가족을 시작으로 가족의 상봉과 남북이 서로 오갈 수 있게 하시며 이를 위해 롬, 에이레네를 주옵소서. 하나 된 겨레가 비무장 영세중립 생명 평화의 땅을 만들며 판문점에 생명평화기구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Ⅳ. 증거 (Witness) ●한주일 헌금 참여 감사: 혹 사정상 미참한 분들은 다음주까지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직회 결의사항: 1) 천연예배 일자(5월 6일), 장소 및 준비 사항은 추진위원회에 일임(추진위원 : 부목사, 남녀 선교회임원) 2)교회 시설수리 관련(본당 바닥, 주방 하수구)사항을 추진위원회에에 일임하기로 함(추진위원: 시설관리부, 김석길 장로, 윤경희 권사) ●담임목사 동정: 기아대책문경지역회 회장으로 9일(월)~13일(금) 베트남 북부지역인 하노이(河內), 빈푹성(永福省), 푸토성(富壽省)을 방문 중에 있습니다. 기도바랍니다. ●오는 주일: 낮 예배 후 월례회로 모입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스리랑카(2)셀
V.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 찬송 162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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