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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4주 | 박승남 | 2018-0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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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8:15-22절 개역개정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18. 04월 네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드린 감사의 제사] 3)본문 창8:15~22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홍수는 언제부터 몇 일간 시작되었으며 땅 위에서부터 물이 걷히고 또한 마르게 된 날은 각각 언제인지 말해 봅시다. 노아가 6백세 되던 해의 2월 17일부터 40일 동안 홍수가 있었고 그 결과 해발 8,848m의 에베레스트 산을 비롯하여 천하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기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가족, 짐승들을 기어하사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어 물이 줄어들게 하셨으므로 7월 17일에 배가 아라랏산에 머물게 되었고 물이 줄어 들어 10월 1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으며 노아가 601세 되던 해 1월 1일 땅 위에서부터 물이 걷혔다. 그리고 2월 27일 땅이 마르게 되었다. 홍수가 난지 1년 10일 되던 날로 이제 나가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2. 방주에서 나오라.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고 하신 하나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셨나요? 17절 마지막 부분 “이것들이 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신 말씀(창1:28)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주신 복을 노아의 홍수가 끝난 후 다시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창조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여러분 방주 안에서는 아프거나 죽는 일이 없었을 것이지만 출산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밖으로 나왔을 때 비로소 생육하며 번성하는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들에게도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그에 부응하지 않고 저출산으로 인구 절벽 시기를 앞당기고 있으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국교회에 그리고 우리 교회에 육신의 자녀출산 및 영적 생명의 출산이 많아지기를 소원한다. 3. 방주에서 나왔을 때의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 것이며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제일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는지 말해 봅시다. 방주에서 나왔을 때 경험한 세상은 결코 환상의 도시가 아니었을 것이다. 1년간 물에 잠겼던 도시가 물이 다 빠진 후에 그야말로 폐허 그 자체였을 것이고 이루말할 수 없이 기가 막혔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생존을 위해서 먹을 것을 찾거나 집을 짓거나 생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먼저 찾지 않고 폐허가 된 그 곳에서 20절과 같이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리고 찬양과 기쁨과 감사를 드린 것입니다. 제사는 홍수 이후에 노아가 행했던 최초의 일이었다. 4. 홍수 이전 노아의 시대는 날씨는 너무너무 좋았을 것이며 부족한 것이 없는 시대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좋은 날씨, 그 좋은 세상에서, 노아때 사람들은 매일매일 어떻게 보내을까요?(창6장과 눅17:27, 26절 참조)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26절) 노아의 날을 간단하게 네 개의 동사로 요약하셨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갔다. 그런데 이 네 동사는 우리들이 살아가노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고 하나님의 은혜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러다가 홍수가 나서 다 죽었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였던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은혜의 위험에 대하여 말씀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랍고 감사한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떠나서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런데 이처럼 귀한 은혜에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형편이 어렵지만 자식이 그토록 원하는 스마트 폰을 최신식으로 사주었습니다. 물론 자식은 너무 좋아하며 부모님께 고맙다고 머리를 꾸벅일 것이다. 그래서 이 아이는 마음껏 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나쁘게도 쓸 수가 있을 뿐만 아니라 폰에 중독되어 공부도 책도 제쳐놓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 폰을 사준 것은 부모의 사랑일지라도 자녀에게는 그 사랑에 대한 모험일 수도 있고 부모님의 사랑을 욕되게 하는 일을 할 수도 있다. 방종이다. 주님께서는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것이 죄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문제는 삶의 수준을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집을 짓는 것 이상 아무 것도 아닌 차원으로 만들어 버리고, 하나님, 영혼, 구원, 예배, 하나님께 봉사, 헌신, 그리고 영원을 잃어버리고 살게 되는 것이다. 창세기 6장 3절을 보면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육체가 됨이라’고 말씀하는데 이는 한 마디로 저들은 영적인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각하지 않고 육체적인 쾌락과 안일에만 몰두하는 쓰레기 같은 인생들이 되었다는 것 즉 방종이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정도까지~ 그 좋은 시대에 믿음과 감사를 잃어버리고 제 육신의 정욕과 욕심으로 살았던 저들은 결국 망하게 되었다. 5. 땅 위에서 물이 걷힌때와 땅이 말른 때는 각각 어느 때인지 말해 봅시다. 13~14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물이 걷히고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2. 가슴으로 이해하기 1. 노아의 사례를 생각해 보면서 신앙이란 기다림이다. 신앙이란 성숙을 위한 기다림이다 라는 말을 이야기해 봅시다. 노아는 밖으로 나가고 싶었지만 하나님의 음성이 있기 전까지 움직이지 않았다. 미리 생각해서 자신의 짐작으로 행동하지 않고 1년 동안 노아는 하나님의 역사와 명령을 기다린 것이다. 임신한 뒤에는 10달을 기다려야만 성숙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처럼 신앙이란 성숙을 위한 기다림이라고 할 수 있다. 때를 기다리는 가운데 낙심, 의심, 절망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이기고 기다리는 것이 바로 신앙이다. 마음대로 움직이면 사고가 날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움직이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복이 있게 될 것입니다. 2. 제사에는 두 종류 즉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 제사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일지 말해 봅시다. 차이점은 하나님께서는 가인과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과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다는 것이다. 그러면 1)왜 가인과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을까? 창세기 4: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여기 선을 행하다라는 말은 잘하다, 적합하다, 올바르게 사용하다, 기뻐하다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는 “네가 적합하게, 올바르게, 기쁨으로 제사를 드렸다면 왜 내가 제물을 받지 않았겠느냐?”라는 뜻이 담겨 있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가인이 올바른 마음으로, 하나님이 알려 주신 대로 적합하게 제사를 드렸다면 기쁘게 받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가인은 그것을 무시했습니다. 결국 가인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 제사를 받으시지 않으시자 부끄러워하거나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하여 얼굴을 붉히고 분노하였다. 이렇게 보면 가인은 평소에 하나님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제사를 드려야 할 때도 하나님께서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무엇이냐? 그저 우리가 드리는 대로 잠잠코 받으실 것이지 하는 태도록 자기 마음대로 자기 쉬운 대로 곡식을 드렸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자기 마음대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또한 하나님에 대하여 바른 마음을 갖지 않고 드리는 예배도 받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4:23) 2)그러면 반면 왜 아벨과 그의 제사는 받아주셨을까? 히브리서 11:4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한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즉 아벨은 가인보다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물을 믿음으로 드렸다는 것이다. 믿음으로 드렸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예물로 드렸다는 것이다. 아벨은 그 당시 제사 제도를 충실히 지킨 사람이며 또한 믿음으로 즉 하나님의 경외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몸과 마음과 제물을 드렸다는 것을 말할 것이다. 노아가 드린 제사도 마찬가지다. 2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물론 노아와 그의 제사를 기쁘게 받아 주신 것이다. 3. 노아가 드린 감사와 헌신의 제사, 그리고 하박국의 감사까지 생각해 보면서 느끼는 바를 말해 봅시다. 방주 밖으로 나왔을 때 이들이 경험한 세상은 아마 폐허 그 자체였을 것인데 그런 세상을 접하게 되었으면서도 노아는, 감사로 제단을 쌓아 번제를 드렸다. 이는 다 잃어버리고 난 다음 드리는, 감사와 헌신의 예배다. 하바국의 감사 찬양도 주목해 보자.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합3:17~18) 어려울 때 더욱 노아의 감사, 하박국의 감사를 생각해 보자. 노아, 하박국 그리고 믿음의 선조들의 그 귀한 마음과 헌신의 자세를 갖자.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감사를 드리는 사람, 어려운 가운데서도 몸과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사람을 주님은 기뻐하신다. 4. 어려운 가운데서도 감사제단을 쌓은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나요? 한참, 정성스럽게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뭉개구름 사이로, 햇볕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지개가 보입니다. “야~~ 무지개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하늘에서 들립니다. 이때의 장면을 21절에는,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아멘” 하나님은 심판 후에 제사를 받으시고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이젠 내가 땅을 심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배의 복이요, 능력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마음까지 바꾸는 것입니다. 또 9장 16절에는 이렇게 말씀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노아가 드리는 예배의 향기를 받으시고, 진노를 멈추시고, 무지개 언약을 주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가 정성스럽게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의 향기를 받으시고, 우리에게도, 좋은 것으로, 약속하여 주시고, 복된 미래를 활짝 열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특히 정상회담을 앞둔 우리 한국교회가 진정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몸과 마음을 드릴 때, 하나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할 때 주님은 이 땅에 놀라운 평화와 번영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5.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 부터 악함이라’오늘 이 말씀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죄로 인하여 대홍수의 심판이 왔지만, 홍수의 심판도 죄를 없애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진정 죄를 없이하실 수 있는 분은 갈보리 언덕에서 우리를 위해 피흘리고 돌아가신 예수님 뿐이다. 창세기 3장에서 말씀하신 여인의 후손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죄를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대홍수의 심판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의 촛점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예배가 일어나고, 죄사함이 있고, 감사함이 넘치고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임하고, 회복이 일어나게 된다. 3. 삶에 옮겨내기 1. 당신의 현재 형편과 심정이 어떠한지 말해 보고 그런 가운데서 노아의 감사를 생각하며 말해 봅시다. 2. 여러분은 얼마나 감사의 생활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뜻깊게 감사로 드린 예배, 예물이 있으면 말해 봅시다. Ⅳ. 소식 ●천연예배: 5월 6일 첫째 주일에 영신숲에서 가집니다. ●연합 셀 기도회: 27일(금) 오후 8시 3셀 주관으로 가집니다.
●기도요망: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종전선언, 비핵화, 평화협정 등을 통해 한반도에 화해와 상생과 평화공존의 시대가 오고 남북 간 민간교류가 재개되도록) ●식사 및 청소담당: 아포시민(4)셀
V. 마무리 * 찬송 37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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