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말씀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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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말씀과 만남
5월 2주 박승남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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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5월 두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어린이와 감사를 통한 기적] 3)본문 창8:20~22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예수님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도착한 장소(눅9:10)는 어디이며 이곳은 어디 건너편인가요? 그리고 큰 무리가 주님을 따른 이유는 무엇인가요?도착하신 디베랴 건너편은 벳새다이다. 벳새다라는 말은 ‘어부들의 집’, ‘고기 잡는 집’이란 뜻이며 갈릴리 호수의 북동쪽 즉, 요단 강물이 갈릴리 호수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북동쪽 약 1㎞ 지점에 위치한 비옥한 평야 지대로 예수님의 세 제자인 베드로, 안드레, 빌립의 고향(요 1:44; 12:21)이기도 하다.

이곳은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이라고 밝힌다. 디베랴는 갈릴리 호수 서쪽 연안에 위치한 교통과 군사 도시며, 온천이 발달했던 휴양 도시이며 예수님 당시에는 갈릴리와 베뢰아 지방의 수도이기도 했다. 그리고 갈릴리 호수는 ‘디베랴 바다’로도 불리며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이곳 디베랴 바닷가에서 고기잡이하던 제자들에게 찾아와 당신의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셨다.(요 21:1).

큰 무리가 주님을 따른 이유는 베데스다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소식은 그 주변에 널리 퍼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몰려든 것이다. 모인 사람이 한 5천명, 지금의 만명에서 만 오천명 수준이다. 2.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이 사람들을 먹이라고 말씀(마14:16)하신 이유는 무엇이며 빌립은 무엇이라고 대답했는가요? 예수님이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고 하셨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을 먹여야 한다고 이미 생각하고 계셨다. 그래서 빌립에게 물으신 것이다. 그러자 빌립은 이렇게 대답했다.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이백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200일 즉 안식일을 빼면 8개월치의 봉급이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도 모자란다는 것이다. 그 돈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떡을 살 곳은 아무데도 없다. 3.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다고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드레가 예수님이 빌립과 대화하는 중에 소리를 쳤다. 우리는 마치 옆에서 말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안드레는 옆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멀리서 소리친 것이다. 9절에 보면 “여기”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예수님이 빌립에게 이야기 하실 때 안드레가 먹을 것이 있는지 조사하러 간 것 같다. 안드레는 아이의 도시락밖에 없다라고 말을 했다.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런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니까(9절)” 4. 다음을 계산해 보세요. 한 아이의 보리떡5+물고기2+축사=5,000+12성경에는 우리 수학이 전혀 맞지 않는 수학이 나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식이다. 예를 들면,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맺는다는 것. 100배를 맺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대로 살 때 100배는 맺어야지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5. 주님은 어린이들을 어떻게 대하시고 얼마나 귀히 여기셨는지를 말해 봅시다.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축복해 주심(마19:14~15, 막10:14~16) 그리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3~4)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막9:37)고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시기까지 하심.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1. 당신이 살아오면서 기억나는 주님께 드린 것이 있다면 말해 봅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어린아이의 한 끼 식사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자기도 배고팠을 텐데 어떻게 이 어린 아이는 이것을 모두 주님께 바칠 수 있었을까요? 당신이 그 때 그 어린아이였다면 어떻게 하였을까요?

 

2. 안드레 말처럼 큰 무리가 먹어야 할 음식이 필요한데 고작 오병이어 뿐이라니 당신 같으면 이것을 대하고 어떤 마음이 들었을지 말해 봅시다.

 

3. 고작 오병이어인데 주님께서는 그것을 가지고 축사하셨습니다. 축사하셨다는 말은 어떻게 하셨다는 것인지 말해 보고 깨닫는 바를 말해 봅시다.

축사하셨다는 말은 감사하셨다는 말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셨다는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게 감사할 수 있는 일인가? 빈들에는 먹을 것이 필요한 사람이 남자들만 해도 5,000명이고 거기에 여자들, 아이들 합하면 일만 명이 넘을 수도 있으며 이 사람들 모두가 배고픈 상태다. 그런데 지금 주님의 손에는 있는 것은 기껏해야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밖에 없는데 왠일인지 예수님은 그것 가지고도 감사 기도를 드리신 것이다.

 

4. 주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이적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떡을 얻어먹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가요?(요6:32-35, 막6:34 참조)마가복음에 나오는 오천 명을 먹이신 사건은 예수님이 목자 없이 방황하는 사람들을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저녁 늦게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마가복음에는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강조했다. 그런데 요한복음에는 12절에 배불렀다는 것을 강조했다.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만족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요한복음에서 만족하게 먹었다는 뉘앙스는 어떤 말인가? 예수님은 인간들을 만족케 해주시는 분이다.(병고침, 죽은자를 살림, 귀신을 쫓아냄) 그것이 발전하여서 영적으로 만족을 주는 것이다. 예수님의 의도는 영적으로 만족을 주는 것인데, 떡을 먹은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결국 떡을 먹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다 떠나 버렸다. 이것을 광야에서의 시험과 비교해서 생각해보자. 사탄은 예수님에게 떡을 주는 메시야가 되라고 했다. 만약 예수님이 떡을 주는 메시야가 되었다면 예수님의 사역은 실패로 돌아갔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로지 말씀의 메시야로 살기로 작정하셨다.

요한복음 6장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요6:47-51참조)고 비유하시면서 이것을 먹으면 영생한다 말씀하셨다. 출애굽기에 보면 만나를 내려주셨지만 그들은 그것을 먹었어도 죽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하늘로부터 온 양식이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생명의 떡이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요한복음에서는 고난주간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신 것을 기록하지 않고 대신 이 사건에 이어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하시면서 성만찬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여준다. 예수님이 무리들을 앉게해서 떡을 나누는 것은 성만찬을 하신 것이다.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고 영생의 축제를 벌이는 것이다.

 

5.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남은 조각을 거두니 12바구니에 차게 된 것을 보면서 어떠한 마음이 드십니까?

1)남을 조각을 버리는 것이 없도록 즉 정리 정돈을 하게 하신 주님 – 만약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면 벳새다 들편은 음식 쓰리게로 몸살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으로 질서속에 시작된 이 기적은 정리 정돈으로 끝날 수 있었다. 우리 삶에도 항상 질서와 정리 정돈이 수반되어야 하고 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2)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주님. 다음 말씀을 묵상해 보자.

“우리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엡3:20절)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절)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냐”(롬8:32)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라고 고백한 다윗의 외침“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34:8)라고 외쳤다.

 

4. 삶에 옮겨내기

1. 자신에게는 매우 소중한 도시락을 드린 어린아이의 헌신을 묵상해 보고 내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2. 비록 적은 것일자라도 그것을 기쁘게 받으시고 축사 즉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며 당신의 삶에서 감사할 것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3. 자신을 희생하여 살과 피 즉 참된 음식, 참된 음료를 먹고 마실 수 있게 생명의 떡 예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깊이 묵상해 보고 우리도 요한복음 6:68~69절에 나오는 베드로의 고백을 진지하게 드려봅시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II.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과 복음전도 대상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자녀들, 교회학교 어린이와 다음 세대를 위해 2)헌신과 감사의 삶을 살도록 3)목회자와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감당하도록 4)당회, 각 기관이 평안하고 화목하도록 5)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화해와 용서, 통일, 판문점 선언의 차질없는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을 위해 6)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 소식

●오는 주일: 어버이 주일로 지킵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필리핀 (5)셀

 

V. 마무리

* 찬송 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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