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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주 | 박승남 | 2018-0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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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6월 첫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삼위일체 하나님] 3)본문 요16:12-15, 17:22-23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비록 성경에는 삼위일체란 용어가 나오지 않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은 성경에 근거한 교리로 성경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명백히 증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삼위하나님이 함께 언급되는 구절을 아는대로 말해 봅시다. 눅3:21~22절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죄없으신 성자 예수님은 아버지의 의를 이루기 위해 세례받으시고 그런 예수님께 성령 하나님께서 비둘기같이 강림하시고 성부하나님은 하늘로부터 귀한 사랑과 지지의 말씀을 들려주셨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코이노니아)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창1:1~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여기 예수님은 언급되지 않는 것 같으나 다음 성경을 보면 주님이 함께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 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잠8:30~31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골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2. 여러 가지 유신론에 대해 알아 봅시다. 1) 다신론(polytheism) : 여러 신을 인정. 성경시대의 애굽 등 이스라엘의 주변 나라들의 종교, 그리스의 종교, 인도의 종교 인도 힌두교의 신은 상징적인 숫자로 3억3천만이라 믿고 있다. 저들의 신들이 계속 확대되고, 변형되고, 바뀌어진다. 결국 인도인들은 세상 만물 모든 것이 다 존중 받고 숭배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2) 단일신론(henotheism) : 이는 여러 신을 인정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주신(主神)으로 섬기는 종교를 말한다. 신이 유일해야 한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일신교와 구별되어, 선택적 일신교 또는 택일신교(擇一神敎)라고 부르기도 한다. 힌두교에서는 수 많은 신들이 있지만 브라만만이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라고 파악하고 주신(主神)으로 섬기므로 힌두교는 선택적 일신교, 즉 단일신교에 해당합니다. 3) 유일신론(monotheism) : 유신론 중에서도 오직 한 분의 신(神)만을 인정하는 입장.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여기에 속한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을 주장하는 기독교의 유일신론은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다르다. 4) 삼신론(tritheism) : 아리우스(Arius)는 하나님을 세 분으로 보고, 세 분이 모두 신이기는 하지만 본질과 등급에 차이가 있는 세 종류의 신이라는 소위 ‘삼신론'을 주장했다. 즉, 성부는 영원하나 성자는 세계 창조를 위해 그 직전에 창조된 존재로 성부와는 품격이 다른 이등급 신(theos deuteros)이며, 성령은 그보다 열등하다고 했다. 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서로 본질에 차이가 있는 세 종류의 신임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런 견해는 다신론적 배경을 가진 로마와 헬라 지역의 기독교인들에게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퍼져나갔지만,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3. 성부, 성자, 성령께서 어떻게 한 하나님을 형성하는가에 대한 가장 결정적인 신학적 개념은 ‘페리코레시스’(Perichoresis)(‘상호통재’(相互通在), 상호내재(相互內在)로 삼위가 서로 순환(circuminsessio)하고, 내주(inhabitatio)하며, 침투(circuminsessio)한다는 개념입니다. 이 단어의 원래의 뜻은 무엇에서 나온 말일까요? 무대에서 춤추는 윤무(輪舞)에서 나온 말이었다. 이 용어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계신 것이 아니고, 상호 침투하셔서 성부는 성자 안에, 성자는 성부 안에, 성부와 성자는 성령 안에 거하시는 공재(共在)적 삶을 형성하고 있는 거룩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하는 용어가 되었다. 4. 요한복음 16장 13~15절 말씀을 낭독해 봅시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는 나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그가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가지신 것은 다 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령이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말하였다. (표준새번역) 5. 요한복음 17장 11절을 보면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셨나요?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 주셔서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표준새번역) 6. 요한복음은 예수께서 오셔서 이 땅에서 행하신 모든 일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신 것이 아니라 완전히 누구의 뜻을 행하신 것임을 강조하였나요? 아버지의 뜻(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12:49~50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1. 당신이 그동안 이해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말해 봅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삼태극을 통해 삼위일체를 생각해보면 3태극(삼위일체)의 특징은 어떠할까요? 1) 뚜렷하게 색이 구별된다. 세 ‘휘포스타시스’(ὑπόστασις)-본체, 위(位)를 잘 나타내 준다. 2) 서로가 서로 속에 깊숙이 들어가 있다. 삼위일체의 가장 중요한 특성인 ‘페리코레시스’(상호공재, 상호침투)를 잘 나타낸다. 3) 혼합되지 않는다. 4) 서로 종속되지 않는다. 5) 삼위일체가 바로 중심점에 모이고 중심점에서 출발하신다. 우리가 한 분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할 때 그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세 인격으로 존재하시는 한 하나님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2. 이문균 교수(한남대교수 퇴임)의 “삼위일체 신관에서 본 기독교 인간이해”라는 논문에 보면 간단하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특성을 인격적 관계로 설명하고 있는 것인데 ( )을 채워봅니다. 1) 만물의 창조자인 하나님은 비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 ) 존재다. 하나님의 본성은 비관계적인 존재가 아니라 다른 인격들과의 ( ) 가운데 계신 분입니다. ( )가 누구인지는 오직 아들과 성령과의 관계 속에서만 이야기될 수 있습니다. ( )은 아버지와 성령과의 관계에서, ( )은 아들과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만 누구인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 인격으로 계시기에 하나님이십니다. 관계 가운데 있지 않은 ( )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 2)하나님은 ( ) 가운데 있는 인격들의 신비로서 존재하는 분이시다. 사귐(koinonia)은 ( )것을 의미한다. 참된 사귐 가운데 있는 인격체들은 ( )을 함께 하고 나눈다. 답/ 1)(인격적, 관계, 성부, 아들, 성령, 고독한 유일신) 2)(사귐, 삶을 공유하고 나누는, 행복․희망․고통․책임) 3. 사귐 가운데 있는 나타나는 하나님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알아 봅시다. 1)내적으로 세 인격들 사이에 사랑의 교제가 아름답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을 페리코레시스라고 합니다. 2)외적인 측면에서는 삼위 하나님의 사귐은 우주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로 확대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귐의 삶의 원천이요, 그 사귐을 유지시키는 바탕이요, 그 사귐의 삶의 최종 목표입니다. 보십시오. 요일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삼위일에 하나님 이해에서 오해하기 쉬운 점에 대해 알아 봅시다. 1)하나님이 세 분 즉 삼신론(三神論)이 되는 것이 아닌가? 삼신론 혹은 다신론의 경우 각 신들이 독립적이며 분리되어 어떤 관계나 통일성 같은 것이 없다. 다신론의 경우 그 신들 간에 어떤 인격적 관계 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희생하며 순종하는 등의 코이노니아가 없으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상호간에 아무런 관계도 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세 신(神)이 아니고, 인격적인 관계를 갖고 하나의 공동체로 존재하는 하나님이시기에 다신론이라는 비판은 타당치 않다. 성부가 성자 안에 계시고 성자 안에 성령이 계시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나가고 있기 때문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각각 독립된 인격체이시면서도 하나의 목표인 창조와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이다. 2) 성부가 가장 높고 그 다음 성자, 그리고 성령의 순서로 서열이 있는 것은 아닌가? 사실 성경에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버지 하나님이 더 높고 아들 하나님이 그보다 낮은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성령은 심부름꾼처럼 인식되기 쉽다. 그러나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에서 보는 대로 삼위 하나님은 동일한 신성과 인격을 가지신 분임을 고백하고 있다(No subordination). 이 신조의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과 동일한 신성과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임을 강조한다. 참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이시며, 성부와 같으신 분으로, 낳음과 지음을 받으신 분이 아닙니다. 또한 성령에 관한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를 보면, “또 성령, 곧 주 되시고 생명을 주시는 자를 믿으니, 이는 아버지에게서 나셨으며, 아버지와 아들과 더불어 찬송과 경배를 받으시며,…”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성령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더불어 찬송과 경배를 받으실 주시라’라는 표현이다. 이 표현은 성령께서 성부와 성자와 동일한 신성과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임을 고백한 것이다. 따라서 삼위 하나님 사이에 어떤 서열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이 다른 것뿐임을 알 필요가 있다. 삼위가 일체임을 강조하는 까닭은 서열 관념을 깨기 위함이기도 하다. 5. 삼위 일체 하나님의 존재 양식과 모래알처럼 흩어진 인간과 피조계 모두를 구원하여 “완전히 하나”되게, 통일되게 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의 목표(엡1:10)를 생각해 보면 우리는 피조물 그리고 다른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해 봅시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신앙고백 속에 포함된 그 놀라운 사랑에 의한 희생과 양보, 겸손과 순종, 연대와 협력 그리고 하나 됨을 배우는 일이다. 완전히 독립된 인격체이면서도 완전히 하나가 되시는 하나님의 이런 존재양식이야말로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배워야 할 것이며, 교회가 따라야 할 모범이다. 분열과 다툼으로 얼룩진 세계를 화해와 통일로 이끄시고자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양식에서 모범을 보이셨다. 삼위 하나님의 이 신비한 하나 되심은 모래알처럼 흩어진 인간과 피조계를 완전히 하나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이기도 하다. 성령께서 오늘 우리에게 오셔서 바로 이런 사실을 일깨우시면서 깨어진 우리의 인격을 새롭게 지으시고 우리의 지각을 세련되게 하셔서 하나 된 생명공동체를 이루도록 이끌고 계신다. 이제 이런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올바로 깨달으면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코이노니아의 삶에 동참하시므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 4. 삶에 옮겨내기 1. 삼위 일체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구원과 창조와 사랑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2.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해 봅시다. 아름다운 사랑의 관계, 사랑의 사귐, 연합, 삶을 공유하고 나누는, 행복․희망․고통․책임을 함께 하고 나눔 II.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과 복음전도 대상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부모님과 교회 어르신들, 자녀들, 교회학교 어린이와 다음 세대를 위해 2)목회자와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감당하도록 3)당회, 각 기관이 평안하고 화목하도록 4)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화해와 용서, 통일, 판문점 선언의 차질없는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Ⅲ. 소식 ●문경시기독교연합회 청년찬양집회: 2일(토) 오후5시 점촌침례교회 비전관 2층(비전홀)에서 있습니다. ●힘써 모임: 예배 및 기도회, 셀 모임에 ●힘써 기도: 나라와 민족의 정의로운 평화와 비핵화,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다음주일: 성찬식을 가집니다. ●식사 및 청소담당: 선한목자(3)셀 V. 마무리 * 찬송 1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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