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말씀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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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말씀과 만남
6월 2주 박승남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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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6월 첫 번째 셀 가족 모임

Ⅰ. 말씀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불신과 무너짐] 3)창11:1~9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지금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가를 이야기해 봅시다.

성과 대(탑)를 쌓기 위해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꼭대기가 하늘에 닿는 큰 탑을 쌓고자)

 

2. 그 당시에 문명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돌을 대신하여 벽들을 쓰고 흙을 대신하여 역청을 쓸 정도

이 들이 지금 있는 지역은 시날 땅으로 이곳은 인류문명의 발상지요,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두 강 사이에 있던 메소포타미아지역 중에서 남부 지역이다. 오늘날로 말하면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로부터 시작해서 페르시아 만까지 이르는 지역으로 큰 두 강에서 흘러 싸이는 퇴적층으로 인하여 이 지역의 토지가 아주 비옥하다. 그리고 후에 이 지역의 중심이 갈대아 ‘우르’로서 가장 문명이 발달한 지역이 된다.

 

3. 이 사람들은 누구의 후손이며 어디서 왔을까요?

노아의 후손으로 서쪽에서 (방주가 머물게 된 아라랏 산은 지금의 터키에 있는 산이다.)

그러면 이 일은 홍수 후 얼마나 지난 뒤에 되어진 일일까?

창 10: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11:10-15절 셈(100살) 홍수 후 2년 아르박삿 - 35세 셀라 - 30세 에벨 - 34세 벨렉 ⇒ 그러니까 홍수 후 97년이 된 이다. 그러면 이 때 노아는698세, 셈195세 일 때이다. 하지만 70인역을 보면 아르박삭은 35살에 가이난을 낳고 가이난을 낳고 가이난을 백서른 살에 살라를 낳았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홍수 후 227년이 되는 셈이다. (눅3:35-36절을 보면 “그 이상은 벨렉이요 그 이상은 헤버요 그 이상은 살라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아박삿이요 그 이상은 셈이요 그 이상은 노아요”라고 되어 있다.)

 

4. 성과 탑을 쌓는 사람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하셨는가를 이야기해 봅시다. 보시고 악하지 생각하심 그래서 말을 뒤섞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심으로 하던 일을 중단케 하심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여러분 중에 사업의 실패나 질병, 신앙의 타락 등의 재난을 당해 본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왜 당했다고 생각하며, 또 어떻게 그 재난을 이겼습니까? (몇 사람만 이야기하도록 하되 그 동안 한 번도 발언을 안 한 사람을 우선으로 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지금 이들이 무엇 때문에 성(城)과 탑을 쌓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기들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2. “흩어짐을 변하자”는 말은 이들이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일까요? 왜 이들이 그 점을 무서워하는 것입니까?

‘흩으다’는 말은- ‘박살내다, 산산이 부스다, 흩으다, 넘치다’는 말로 노아 시대 홍수로 진멸되어졌던 일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 일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이들이 무슨 생각이 나서 거주지를 시날 땅으로 옮겼는지 모르지만 그곳에서 안식처를 얻은 그 둘은 그곳을 중심으로 자손만대에 번창하기를 소원하였다. 그런데 바로 그 때 그들을 위협하는 한 가지 사건이 생각났으니 그것은 바로 100년 혹은 200년 전의 ‘대 홍수사건’이다. 왜냐하면 그 지역은 살기는 좋지만 물이 많은 지역이고, 또한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가끔 홍수가 나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어떻게 하면 다시는 홍수의 비극을 당하지 않을까 생각한 끝에 탑을 쌓고자 했다. 그런데 문제는 시날 평지는 워낙 넓은 평지라서 산이 없고, 따라서 건축에 필요한 석재를 구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그런데 토질은 축적토(蓄積土)이다. 그래서 이들은 이 흙으로 벽돌(진흙벽돌)을 만드는 위대한 방법을 발견해 내었다. 그리고 초기에는 벽돌 사이에 진흙을 넣어 벽돌을 쌓아올렸으나 지혜가 발달되면서 진흙대신 역청을 사용하게 되었다. 역청이란 아스팔트로서 접착제역할을 하는 것이다.

 

3. 탑 꼭대기를 꼭 하늘까지 닿도록(a city with a tower that reaches to the heavens) 쌓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은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것을 악하게 보셨다. 그러면 왜 탑을 쌓는 것이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는 것이라 생각했으며 왜 하나님은 이 일을 악하게 보셨을까?

이것을 보면 이들은 이러한 생각을 한 것임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즉 자기들의 불행의 가장 큰 위협은 홍수라는 것이요, 그 절대적인 원인은 자신들의 죄가 아닌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홍수를 막는 것보다 우선 하나님을 제거해야만 자기들이 영원히 안전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탑을 쌓은 것이다. 탑을 쌓되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 꼭대기까지 탑을 쌓아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그것은 지금 우리 생각으론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지만 저들 생각으론 탑을 하늘까지 쌓아서 하나님 계시는 곳을 찾아가서 하나님과 한판 승부를 겨루어 자기들을 불행하게 하는 신을 제거하겠다는 뜻이다.

이러한 인간을 바라보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위치를 탐내어 도전을 하더니, 노아 시대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단의 편에 섰고, 노아의 후예들은 아예 한데 뭉쳐 하나님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기에 이른 것이다. 이는 인간들의 마음이 얼마나 악하게 변하게 되었는가를 잘 보여 주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은 이러한 것을 아시고 이 일에 개입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아신 것은 인간들은 뭉치기만 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한 모사를 꾸민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들의 마음을 흩어버리는 방법을 쓰셨다. 언어란 그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통신수단이다. 그러므로 언어가 혼잡 되었다는 것은 마음이 흩어졌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케 하셨지만 결국 저들의 마음을 흩으신 것이다. 그러자 이들은 성 쌓기를 포기하고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오늘날 수 천 개의 방언들이 생기게 된 것이다.

 

4. 오늘의 이야기는 무엇을 설명하기 위하여 쓰인 것입니까?

인간의 불행의 제일 원인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다. 바벨탑을 쌓았던 사람들의 생각처럼 하나님이신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일, 비극적인 일을 만나면 본능적으로 하나님(신)을 원망한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괴롭게 하시는 분이 아니다. 진정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바로 인간들이며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가?

인간에게 복 주시기고, 복된 길로 인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보라 렘 29:11~12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떠나거나 하나님을 등지고 대적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5. 창세기 11장 1~9절과 사도행전 2장 1~4절을 읽고, 하나된 목적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와 그 결과를 비교해 봅시다.

창세기 - 하나님의 대적하기 위한 악한 의도로 하나 됨 - 사단의 세력 (독재자들, 각종 ..주의, .. 이념들- 하나님의 대적하는 것들이 한 때 일어섰으나 결국 다 무너지고 말았다.

사도행전-성령의 역사로 하나 되어진 - 복음, 하나님의 뜻을 증거 하기 위해 하나 됨

참된 일체감과 하나 됨은 성령 안에서 이뤄지는 법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희망과 미래는 바벨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가야 한다.

 

6. 지금 헛된 영광을 찾기 위하여 애쓰고 있는 것은 없으십니까? 혹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교회를 위하여 협력하고, 일치를 찾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진리 안에서 순종, 겸손, 온유, 사랑 안에서 서로 용납, 함께 모여 힘써 기도...)

 

4. 삶에 옮겨내기

1. 인간들은 선한 의미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서 성을 쌓든지 또는 악한 의미(하나님을 대적)에서 성을 쌓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하여 성을 쌓으면 결국 인간들 속에 있는 미움과 불신 때문에 스스로 무너지고 맙니다. 우리가 교회를 아름답게 성장시키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까요?

 

2. 인간의 문제 해결은 하나님을 떠나거나 대적하는 데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합시다. 마음을 열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서서 살기 위하여 기도합시다.

 

II.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과 복음전도 대상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가정과 목회자와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감당하도록 2)당회, 각 기관이 평안하고 화목하도록 3)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화해와 용서, 통일, 판문점 선언의 차질없는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과 지방자치 선거를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 소식

●힘써 모임: 예배 및 기도회, 셀 모임에 힘써 기도: 나라와 민족의 정의로운 평화와 비핵화, 북미정상회담과 지방자치 선거를 위해 ●식사 및 청소담당: 아포시민(4)셀

 

V. 마무리

* 찬송 54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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