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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주 | 박승남 | 2018-07-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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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7월 첫 번째 셀 가족 모임 1. 말씀읽기와 내용 살피기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 [감사와 기쁨으로 시작한 교회] 3)빌1:3~1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요즘 소위 '감사'치유법이 있기도 합니다. 환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서 감사한 일들은 무엇일까를 찾아내게 하고 감사를 회복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삶에서 감사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말해 봅시다. 놀랍게도 약물치료보다도 이 감사치유법이 훨씬 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감사치료법은 단지 정신과적인 치료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질병에도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감사의 절기를 주셔서 감사를 배우게 하시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이르신 말씀은 모두 우리를 위한 것이기도 하며 우리에게 생명과 치유를 주시는 고마운 말씀이기도 하다. 2. 우리 교회 역사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 보고 교회 생일에 대해 어떤 마음인지 말해 봅시다. 우리교회는 1994년 6월 30일 목요일 개척예배를 드렸고 7월 3일 첫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그 주일 어린아이를 포함하여 10명이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드렸고 첫 헌금 37만원을 모인 이들과 의논하여 동사무소에 전달하여 7가정을 도울 수 있게 되었다. 교회 역사에 대해서는 교회 홈피(www.areumdaun.net)로 볼 수 있다. 교회 주요 역사는 98.5.24일(주일) 오후 전기누전 화재가 발생했지만 하나님께서 60만원의 50배로 채워주시다. 99. 4월 20, 5월 18일 경매로 사택, 교육관, 예배당을 잃게 되었으나 모전동 680-9 346m² 및 건물 30여평을 계약하여 10월 30일(토)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다. 06년 3월부터 드리기 시작한 기도가 응답되어 07년 10월 19일(금) 모전동 24-1 1415m²를 계약하고 12월 8일(토) 예배당건축 기공식을 게 되고 08년 5.13일 준공하여 6월 28일(토) 예배당 헌당식을 갖다. 07년 12월 30일(주일 "아름다운교회"로 교회명칭을 새로 선정하여 08년 4월 8일(화) 경서노회의 허락받아 5월부터 새 이름을 사용하다. 2010년 1월 26일(화) 아름다운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시작하다. 13년 3월 3일(주일) 정현진 전도사 부임하여 16.4월 경서노회에서 부목사로 안수 받다. 5월 25일(토) 교회설립 첫 항존직 임직 및 취임식을 갖다. 8월 25일(주일) 오후 담임목사 위임식을 갖다. 교회 생일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고 별로 마음에 와 닫는 것이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이 땅에 태어나 준 것이 더 없이 고맙고 기뻐 그 사람의 생일도 기억하고 축하하게 된다. 우리들 각자가 태어난 날이 소중하고 또한 우리를 이 땅에 존재하게 하신 부모님 그리고 나아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교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대부분 성도들이 아름다운교회가 남부시민교회로 처음 시작한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감격이 어떠했는지 모를지라도 이 날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이 날이 바로 여러분이 은혜 받고 섬기는 소중한 아름다운교회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3. 본문 5절을 보면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라고 말하는데 여기 첫날은 빌립보 교회가 시작된 때, 빌립보 교회 처음 성도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한 때인데 바울이 어떻게 첫 날을 언급할 수 있었을까요? 또한 이는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을까요? 사도바울이 선교하면서 바로 그때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이며 그것이 바로 사도행전 16장의 이야기다. 4. 사도바울은 빌립보교회를 향해 어떻게 사랑의 고백을 하였는지 찾아서 말해 봅시니다. 7절을 보면 “너희가 내 마음에 있다” 8절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목회자와 성도 간에 이렇게 사로를 마음에 두고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것인가? 5. 사도바울은 사랑하는 빌립보 교회를 위해 어떠한 내용으로 기도를 드렸는지 찾아보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접 기도를 드려봅시다. 그 기도 내용을 표준새번역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모든 통찰력으로 더욱더 풍성하게 되어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를 여러분이 분별할 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날을 맞이하기에 순결하고 흠이 없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여러분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사건으로 겪어내기 – 말씀의 개인화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감사하며 교회를 사랑하고 목회자와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의 신앙생활은 어떠한지 말해 봅시다. 3. 가슴으로 이해하기 1. 왜 바울 사도가 빌립보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기뻐하며 감사하게 되었는지 찾아보고 그 이유를 나누어 봅시다. 빌립보는 사도바울의 제2차 선교 여행 중에 처음 방문한 곳이고, 또 빌립보교회는 유럽 땅에서 최초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6장과 같이 설립 과정에서도 특별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 모두가 결국 감사와 기쁨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빌립보교회는 5절에 밝히는 대로 첫날부터 계속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였고 바울의 선교를 위해서 재정적으로도 많이 후원했습니다. 그래서 기뻐하며 감사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2. 사도행전 16장을 보면 등장하는 빌립보교회의 처음 세 부류의 교인들을 살펴 봅시다. 1)자주색 옷감장사 루디아/ 고대 시대에 자주색 옷감은 값비싼 물건이었고 루디아는 그것을 파는 부유한 상인으로 성문밖 강가 기도처에서 만나 바울 일행을 만나 예수님을 소개받았고 그 결과 자신은 물론 온 집안 식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그러자 루디아는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머물러 주십시오" 그라고 강권해서 머물게 하였습니다. 이 때 사도바울 실라,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 그리고 루스드라에서 데리고 온 디모데도 함께 있었다. 그러니까 루디아는 모두 4명을 자기 집에 머물게 하여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해 주고 필요 경비도 부담해 준 것으로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2)귀신들려 점을 치던 여자 노예/ 이 여인은 기도처로 가고 있는 바울 일행을 따라와 이렇게 소리 질렀습니다. “하나님의 종이신 이분들은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을 길을 알려 주러 오셨다!” 언뜻 듣기 좋은 소리이지만 사탄은 자기가 백성들에게 바울 전도단을 소개시킴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마치 악령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듯이 보이게 함으로써 복음이 귀신과 연합된 것으로 위장하려고 했던 것이기에 안 좋은 이야기다. 그리고 귀신 들려 있다는 그 사실 자체도 불행한 일이다. 그래서 바울은 이 소리를 들었을 때에 괴로워하다 여러 날 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렇게 명령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게 명하니, 이 여자에게서 나오라”그러자 귀신이 즉시 나왔고 그 결과 여인은 그만 신통력을 잃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이익을 얻지 못한 그녀의 주인들은 바울과 실라를 고소를 해 매를 많이 맞고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3)빌립보 감옥 간수/ 바울과 실라는 낙심하지 않고 감옥 안에서 찬양하며 기도할 때 옥문들이 열리고 차꼬가 풀리며 옥터가 흔들렸다. 로마 시민이며 군인이었던 간수는 다 도망한 줄 알고 자결하려 했으나 바울의 소리에 간수는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라고 하였고 이 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해 주었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였습니다.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자기와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았고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였다. 3. 사랑하는 빌립보 교회를 위해 드린 바울의 기도를 생각해 보면서 당신은 교회를 위해 어떻게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 말해 봅시다. 4. 빌립보 교회는 상류층 루디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맨 밑바닥 출신의 여종, 중류층의 로마 관리 가족으로 시작되어졌습니다. 사실 이들은 예수, 십자가, 복음이 아니면 결코 상종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 이들은 그리스도 예수, 복음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섬기며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 교회인지 말해 봅시다. 5. 감사와 기쁨으로 시작한 빌립보 교회는 사랑스러운 교회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생각대로 교회를 섬기려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로 인해 감사와 기쁨이 약회되고 파당이 생겨 서로 간의 갈등과 상처가 아픔이 있게 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피곤하고 지친 이들이 생기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들에게 어떻게 권면했는지 말해 봅시다.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고, 한 마음이 되어서, 나의 기쁨이 넘치게 해주십시오. 어떤 일을 하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서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빌2:2~3) 주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십시오.(빌4:2)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십시오.(빌2:5) 주 안에서 기뻐하라(빌3:1, 4:4, 2:18)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빌4:6) 원어 감사라는 말은 ‘유카리스테오’이고 기쁨이라는 말은 ‘카라’ 이고 은혜라는 말은 ‘카리스’이다. 그러니까 감사라는 단어에는 기쁨과 은혜를 다 품고 있다. 감사한다는 것은 기뻐하는 것이고 은혜를 생각하는 것이며 기쁨과 은혜가 있으면 또한 감사하게 되는 것으로 서로 깊은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이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음으로 이뤄진다. 4. 삶에 옮겨내기 1. 올 한 해를 살아오면서 또는 교회를 섬기면서 감사한 일들은 어떤 것들이 생각나는지 말해 봅시다. 2.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감사와 기쁨이며 ‘예수님의 심장“을 지니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한 삶과 마음이 얼마나 있는지 점검해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교회를 섬기고 싶은지 말해 봅시다. 3. 주님께서 세워주신 아름다운교회 성도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끝까지 함께 사랑하며 섬기도록 위해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기도합시다. II. 돌봄과 기도 셀 가족의 형편과 복음전도 대상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가정과 목회자와 선교사님들과 후원하는 자립대상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사명 잘감당하도록 2)당회, 각 기관이 평안하고 화목하도록 3)이 나라 민족의 정의, 평화와 화해와 용서, 통일, 판문점 선언, 센토사 합의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4)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위해 Ⅲ. 소식 ●오는 주일: 1)낮 예배시 성찬식 2)낮 예배 후 공동의회 및 제직회를 가집니다. (공동의회 안건: 안수한 집사 이명증서 접수로 인한 인준 건) ●여름행사: 1)학생회 수련회(7.30~8.1, 경상북도 수련원, 김천) 2)여름성경학교(8.6~8, 선산청소년 수련관, 구미) 위해 기도바랍니다. ●청화교회 부흥회: 12일(목) 저녁~14일(토)새벽까지 고창 제자들교회 김성식목사 (저녁 7시 30분, 낮 11시) ●식사 및 청소담당: 선한목자 셀(3) V. 마무리 * 찬송 208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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