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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단계 박승남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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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단계

 

첫째가 분리(separation) 입니다

 옛날에 깡패로 살던 사람이 그 생활을 청산하지 않고 새로운 생활을 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이 되려연 옛날의 잘못된 것들을 청산하지 않고는 제대로 믿음생활을 수 없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가야 합니다.

 

둘째는 정착(settlement)입니다. 

 도박에 미쳐 가정도 돌보지 않는 남편은 둔 부인이 참고 참다가 이혼하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목회자가 개입해 보니 이 사람이 도박에 미친 뒤에는 또 여자들이 있어 이 남자를 어찌하든지 도박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단이란 얼마나 계획적이고 끈질기게 사람들을 파멸로 끌어갑니까? 이 사람을 위해 먼저 해야 일은 뒤에 숨겨져 있는 악한 여자들에게서 돌아서게 하는 것이었고 다음에는 도박을 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밖에 돌면서 놀던 사람이라 가정이나 직장에 정착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습관에서 벗어난 사람이 당하는 고통은 정착하지 못하고 한동안 방황한다는 점입니다. 이분을 위해 기도해 , 말씀으로 권고해 주자, 점차 가정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신앙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와 분리되지 못해서 그리스도 안에 정착하지 못하는 분들은 지금 분리하십시오. 그리고 주님 안에 정착하십시오.

 

셋째는 성장(growing) 입니다.

 정착하면 자라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정착하고 교회에 정착해야 비로소 활발한 신앙생활을 할 있습니다.

 

 분리, 정착, 성장 단계를 보여 주는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고 자기가 살던 삶의 터전을 서슴없이 떠났습니다. 분리잘했습니다. 그런데 가나안으로 가는 것 같더니 거기서 방향을 바꾸어 하란으로 올라가 그곳에서 정착하고 말았습니다. ? 아버지 데라가 하란을 고집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한 가지는 아마도 이들은 이만큼 왔으면 되었지, 갈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최선을 버리고 차선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길과 하란으로 가는 길은 거의 같습. 다만 끝에서 남쪽으로 꺾어지면 가나안이요, 북쪽으로 꺾어지면 하란일 뿐입니다. 진실된 신앙과 잘못된 신앙도 가는 길이 거의 같다는 씀입니다. 그 마지막이 다를 뿐입니다.

오늘 신앙인들 가운데도 이만큼 믿었으면 되었지 더 이상은 요구 하지 마시오!”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이만큼이 아닙니다. 완전히 주님 안에 착해서 성장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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